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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22:55

그립다..

https://jdsinside.co.kr/286614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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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와 헤어졌다... 근데 왜 전화번호부에 이름을 못바꾸겠고 너의 사진하나 못지우겠다..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너의 카톡이 와있을거같고 너가 마칠때쯤이면 항상 있었던일 짜증나는일 재밋는일 들을카톡으로 말할거같은맘에 기다려지고 니가 쉬는날이면 늦잠 자던 너라서 오후가 되면 널 기다려진다.. 아직 너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았나보다 싸우면서 내가 한말들이 너에겐 하나하나 장미의 가시가 되어 널 찔렀나보다.. 그땐 나의 말 하나하나가 그렇게 널 압박하고 있었는지 몰랐다..그동안 미안했고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내가 아직 널 많이 좋아하나보다.. 오늘 널 만나러 간다.. 그냥 아무일없던척 꼭 안아주면서 앞으로 그러지마 하며 용서 해주면 좋겠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내가 다 잘못한 일인데 그런말만 안했으면... 다 좋게 넘어가는 일들인데 사소한 하나하나 우리에게 치명적인 독이 된거같다.. 많은 시련들속에서 우린 꽃을 피웠고 나로인해서 그 꽃이 시들어버렸다.. 시든꽃에 물한번 줄 기회를 주면 좋겠다. 아직 널 많이 사랑하나보다.. 사귄 수많은 날중에 하루가 잘못 되어 널 이렇게 떠나보낸다.. 많이 사랑했다 고마웠다..마지막순간까지 넌 너무 예쁘더라..내 여자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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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3:3미팅하실분 안녕하세요 친구들 미팅을 주선해 주려고 글을쓰게 되네요 우선 친구들나이는 23살24살로 모두 군대를 다녀왔어요!!그리고 모든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얼굴은 3명모... 1 익명_4c9870 2019.02.14 7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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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고졸/명댕 직장인이고 같이 카페도 가고 영화도 보고.. 맛집탐방도 하고 남녀불문 상관없고 연락주세요^*^ 성별은 남자이고 나이는 26! 같이 취미생활 하면서 연애하고 싶으신분 연락주세요~ 서울 노원살아요! 1 명댕_안겔레스 2019.02.11 107 0
45 보고싶네요 벌써 반년이 지나가네요 헤어진지 그날 울기도 많이울었고 그사람 밖에 없던 저도 잊지 않을 꺼같았던 저도 3달이 지나가니 조금씩 잊어지는 내자신이 너무 싫어... 익명_b6d65c 2019.02.11 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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