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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기사 K리그2 경기 중 인종차별 발언 논란 K리그 경기 도중 한 해설위원의 발언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3일 K리그2 안산과 대전의 경기에서 브라질 출신의 용병인 빈치씽코가 화면에 잡혔고 이 경기를 중... file SY기자 2019.03.04 954
420 기사 강다니엘 소속사와의 분쟁에 대한 입장 밝혀 그룹 워너원 출신의 강다니엘이 소속사와의 분쟁에 대해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0... file 은단_기자 2019.03.04 1007
419 기사 수면무호흡 있으면 치매 위험 1.6배 ! 치매의 가장 대표적인 알츠하이머의 위험 요소로 수면 중 호흡장애가 알츠하이머 발병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논문이 잇따르고 있다. https://m.news.naver.c... file 은단_기자 2019.03.04 666
418 기사 미세먼지로 인해 전국 유치원비상 몇일 째 미세먼지,초 미세먼지가 심한 상황으로 인해 전국 유치원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에 의하면 서울 21곳 전국 사립유치원 365곳이 개학을 연기... file 지방이기자 2019.03.04 717
417 기사 한유총에 정부 무관용 원칙으로 압박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의 유치원 개학 연기 투쟁에 정부는 무관용 원칙을 고수하며 압박하였다. 이에 몇몇 유치원은 개학 연기를 철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h... file 은단_기자 2019.03.04 540
416 기사 BMW·벤츠, 운전자 아예 필요없는 자율주행차 만든다 독일의 자동차 제조사 BMW와 메르세데스-벤츠가 2025년까지 공동으로 4단계 자율주행차 기술을 개발한다고 합니다. 대표 차종·세그먼트가 비슷해서 서로 경쟁하... 1 file 데자부기자 2019.03.04 735
415 기사 확 달라진 대학 신입생 OT 군기 음주강요는 옛말! 대학마다 안전사고 등을 우려해 '당일치기'로 행사를 축소하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아예 단과·학과별 행사를 폐지하기도 했다. 그럼 어떻게... 1 file 노랑이기자 2019.03.04 1272
414 유머 힘내자..* #190305_08 1 file 에디터_유지 2019.03.03 791
413 유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304_08 file 에디터_유지 2019.03.03 557
412 기사 먼지에 꽉 막힌 휴일…내일 중국발 스모그 유입 한눈에 봐도 먼지에 갇힌 풍경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수도권에는 벌써 나흘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현재 오후 4시 기준으로 서쪽지역을 ... file Min 2019.03.03 662
411 기사 용산 화상경마장, 대학생 기숙사로 새단장 28일 서울 용산 장외발매소(화상경마장)가 농촌 출신 대학생을 위한 기숙사로 탈바꿈했다. 한국마사회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장학관 1층 야외 공간에서 개관식... file 하바리_대구대 2019.03.03 567
410 기사 대학에 합격했지만, 대학에 가지않겠습니다. 현재 대학 입시는 수시(학교성적, 생활기록부 위주)로 6곳, 정시(수능 성적 위주)로 3곳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수시전형중 하나라도 합격하면 대체로 이후에 진... 1 file 디케_기자단 2019.03.03 1295
409 기사 한미연합군사훈련 명칭 변경 ! 북미 담판이 결렬된 가운데 한미군사합동훈련의 명칭이 변경된다고 합니다. 키리졸브와 독수리 훈련이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https://m.news.naver.com/ho... file 은단_기자 2019.03.03 701
408 기사 전국 초미세먼지 주의보 속 비예보 ! 전국이 초 미세먼지 주의보인 중에 전남 해안 제주도에 비 예보가 떴습니다. 미세먼지 속 비는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요 ? https://m.news.naver.com/rea... file 은단_기자 2019.03.03 662
407 기사 러시아 화물선 광안대교 충돌.. 수리는 한달 ? 러시아 화물선 씨그랜드호(SEAGRAND·5998t)가 충돌하면서 부서진 부산 광안대교 하부도로의 철 구조물(4각형 강재)을 보수하려면 한 달 정도 걸릴 것으로 나타났... file 은단_기자 2019.03.03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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