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숲 > 전대숲 포털

자유게시판
대나무숲
19 
미팅/소개팅
학교팅
펜팔숲 
전대숲 홈 - 오늘의 베스트글 & 미팅소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호서대학교의 한 학생이 텔레그램에 여성의 성착취물을 공유해온 ‘n번방’ 회원이었음을 과시했다.

지난 21일 호서대학교의 에브리타임에는 한 학생이 n번방에서 다운로드한 성착취물을 인증했다. 학생 A씨는 “아니 뭐가 문제야? 이런 게 있는 게?”라며 “왜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냐. 필요한 학생이 있으면 말해줄게”라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사방’ 마크가 선명하게 박혀 있으며 여러 성착취물로 보이는 영상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 글은 게시된 지 1분도 채 되지 않아 삭제됐다.

앞서 n번방 사건은 텔레그램에 ‘박사방’을 만들어 수백개의 성착취물을 공유해 온 ‘박사’ 조모씨가 구속되면서 널리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96/0000544056
test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90 기사 "수강생 183명 중 40명이 F학점"...중앙대학교 '북새통' 전공필수 과목서 무더기 낙제…해당 학생들 서명운동까지. 교수, 학내게시판서 직접 댓글로 반박…교수협의회 "성적 부여는 교수 고유권한" 28일 중앙대 등에 따르... newfile 청류_기자단 2020.03.28 3643
3989 기사 모든 학교 실시간 쌍방향 시범 수업… ‘온라인 개학 운영안’ 마련 코로나19 사태로 이미 세 차례 미뤄진 개학 예정일인 4월6일을 두고 학부모 사이에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교육부는 4월 개학을 목표로 앞서 밝힌 ‘온라인 ... file 전보벌레_기자단 2020.03.27 559
3988 기사 4년제 대학, 4월 6일·13일 부터 대면 수업 시작 4년제 대학의 약 91%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미뤄온 대면 수업을 4월 6일 또는 13일에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사립대학총장협... file 청류_기자단 2020.03.27 8719
3987 기사 ‘텔레그램 n번방’에 분노한 대학생들…성평등 법안 통과 촉구 전 국민을 공분하게 만든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해 대학생들도 사건 해결과 방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전대넷)가 26일 오후 국회의사... file 디케_기자단 2020.03.26 1688
3986 기사 '연습실 대여비만 1천만원'…코로나 장기화에 학생들 "등록금 반환하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대학들의 온라인 강의 기간이 길어지면서 학생들의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 file 청류_기자단 2020.03.26 2595
3985 기사 구글 활용해 원격 강의 시스템 구축한 서경대, 학생들 ′호평′ 1064개의 온라인 강의에 5300여명의 학생들이 온라인 강의를 듣는 서경대는 강사가 미리 촬영한 동영상을 구글 시스템에 업로드하고, 학생들은 포털에 접속해 수... file 전보벌레_기자단 2020.03.26 1674
3984 기사 초중고도 대학처럼 '온라인'으로?...교육부, 온라인 개학 검토 코로나 19 확산 우려가 지속되면서 초, 중, 고교도 대학처럼 개학후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코로나 19가 확산될 경우 등교하기 어려운 지... file 디케_기자단 2020.03.25 401
3983 기사 N번방 최초 잠입한 대학생의 취재기…‘추적단 불꽃’은 왜 시작했나 미성년자 성착취 불법 영상물을 공유한 텔레그램 N번방의 실체가 알려지게 된 건 수사기관도 언론도 아닌 단 2명의 대학생들로 이뤄진 취재단인 '추적단 불꽃'에 ... file 전보벌레_기자단 2020.03.25 1120
3982 기사 한국외대 온라인 강의 중, 교수 카톡창에 올라온 '야동' 논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학이 온라인 강의를 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외대의 한 교수의 강의 영상에서 음란물이 첨부된 메신저 창이 노출돼 ... file 청류_기자단 2020.03.25 26113
3981 기사 “배신감 느껴진다”…‘박사방’ 운영하며 봉사활동한 조주빈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 등 여성을 성적으로 학대하는 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한 조주빈 씨(25)가 최근 3년간 장애인시설과 보육원 5곳에서 230... 1 file 전보벌레_기자단 2020.03.24 1018
3980 기사 “과제만 많아졌다” 대학생 78.9% 온라인 강의 불만 캠퍼스 대신 PC 앞에 모인 대학생들? 코로나19가 바꾼 개강 풍경이다. 지난 16일 개강과 동시에 전국의 대학들이 온라인강의를 실시했지만 정작 대학생들은 이에 ... file 청류_기자단 2020.03.24 9477
3979 기사 '박사방' 조주빈, 대학서 '평점 4.17' 우등생…졸업 후 범행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며 여성에 대한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조주빈(25)이 대학 재학시절 성적이 우수하고 학보사 활동을 열심히 했던... file 청류_기자단 2020.03.24 238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33 Next
/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