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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돗물' 사태와 관련해 박남춘 인천시장 등의 직무유기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와 피해 지역 정수장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박 시장과 김 전 본부장에 대한 고발장은 검찰이 접수했으나 경찰에 수사 지휘를 내렸습니다.
경찰은 사안의 중요성 등을 고려해 붉은 수돗물 사태 피해 지역을 담당하는 인천 서부경찰서가 아닌 인천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이번 사건의 수사를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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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 기사 ‘대국민 사기극’ 논란 호날두 한국팬 우롱? “보고싶어 애인”→“집에 와서 좋아” '대국민 사기극’ 논란에 휘말린 유벤투스 소속 호날두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2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집에 와서 좋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file 지니_기자단 2019.07.28 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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