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숲 > 전대숲 포털

자유게시판
대나무숲
19 
미팅/소개팅
학교팅
펜팔숲 
전대숲 홈 - 오늘의 베스트글 & 미팅소개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광주에서 원룸에 함께 살던 친구에게 이른바 '놀림게임'을 강요한 뒤, 집단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10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망 당시 2시간이 넘도록 주먹으로 폭력을 행사한 이 10대들은 숨진 친구의 시신을 이틀간 원룸에 방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8일 저녁 배달 음식을 먹은뒤 다음날 1시경부터 이른바 '놀림게임'을 진행했고, 사망자인 B군을 폭행하는과정에서 주먹과 발길질 뿐만 아니라, 원룸에 있던 우산과 목발 또한 범행도구로 사용된 것으로 밝혀졌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913915
test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99 기사 "쉽게 갑시다"…'정준영 몰카' 경찰이 그렇게 덮었다 당시 부실 수사를 주도한 인물은 이 사건을 담당한 경찰이었다는 점도 밝혔다. 이 과정에서 정씨의 변호사가 적극 동참한 정황도 재수사를 통해 파악됐다. https:... file 은단_기자 2019.06.13 287
1398 기사 어린이집에 손주 약 주러 갔다가…흉기 난동에 할머니 중상 서울 성동경찰서는 13일 오전 A씨(47)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23분쯤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의 한 구립 어린... file 은단_기자 2019.06.13 279
1397 기사 이완영 의원직 박탈에 과거 행적들 다시 SNS 회자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의원 자격에 못 미치는 부끄러운 자들이 국회 안에 넘쳐난다”면서 이 의원을 비난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눈살을 찌... file 은단_기자 2019.06.13 90
1396 기사 긴급 회항 제주항공 탑승객 “산소마스크 끊어지도록 당겼는데 안됐다” A씨는 지난 12일 새벽 2시30분 필리핀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이날 오전 7시30분에 도착 예정이었던 제주항공 여객기에 탑승했다. A씨에 따르면 여객기는 관... file 은단_기자 2019.06.13 780
1395 기사 명품 밀수 이명희 모녀 구속 면해 국적기를 이용해서 명품등을 밀수해 국내로 판 이명희 이사장과 대한한공 조현아 부사장이 이번 법원에서 징역형과 집행유예를 처분을 받았습니다. 오 판사는 "피... file PM11_기자단 2019.06.13 75
1394 기사 아이오아이 9인조로 재결합 프로젝트그룹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I.O.I가 다시 뭉칩니다. 프로듀스 시즌1을 통해 데뷔한 11명에서 솔로 활동을 앞둔 전소미,유연정을 제외한 9인조로 모습을... file SY기자 2019.06.13 796
1393 기사 헝가리 법원, 가해 크루즈선 선장 보석 석방 허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다뉴브 강에서 유람선 허블레아니 호를 추돌해 침몰시킨 크루즈선 바이킹 시긴 호의 선장이 보석 허가로 풀려나게 됐다. 헝가리 검찰은 해당... file 델피니움_기자단 2019.06.13 136
1392 기사 멜론, 저작권료 얼마나 빼돌릴지 시뮬레이션도 했다 국내 최대 음원서비스플랫폼 ‘멜론’ 운영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이하 로엔)가 유령음반사를 만들어 저작권료 수십억원을 빼돌린 혐의(사기)로 검찰 수사를 받고 ... file 전보벌레_기자단 2019.06.13 139
1391 기사 고유정 의붓아들 '의문사' 수사…"자고 일어나니 사망" 진실 드러나나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의 의붓아들이 지난 3월 의문사한 사건을 캐는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씨는 당시 경찰 조사에서 "아들과 다른 ... file 지니_기자단 2019.06.13 603
1390 기사 고시원에서 자신이 낳은 아이 살해한 30대 자신이 낳은 아이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산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4시 12분쯤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한 고시원에서 자신이 낳은 아이... 1 file 하바리기자 2019.06.13 245
1389 기사 대만보다 2배 비싸도 '흑당 버블티' 열풍…1초에 1잔씩 판다 열광의 가장 큰 이유는 맛보다는 강렬한 비주얼이다. 짙은 갈색 설탕 시럽이 우유에 섞이는 모양이 호랑이 무늬 같아 인스타그램 인증샷으로 자주 사용된다. 이 ... 1 file 노랑이기자 2019.06.13 217
1388 기사 배달앱 때문? 교통사고 주는데 오토바이만 역주행 지난 3월 서울 송파구의 한 횡단보도에서 적색 신호를 무시하고 길을 건너던 배달 오토바이가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아래 중앙일보 기사링크를 통해 더 자세한... 1 file 데자부기자 2019.06.13 24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2 Next
/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