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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 jpg

우리는 평소 음료수를 자주 마신다. 공부시간 뿐만 아니라 식사 이후, 친구를 만날 때처럼 여러 가지 상황에서 우리는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

커피 또한 음료수라는 단어에 포함되어있다. 그런데 이러한 음료수들이 가장 살이 잘 찌는 음식으로 불린다는 사실을 아는가? 본론에 앞서 조금 긴 이야기를 하겠다.

물론 탄수화물이 가장 살이 잘 찌는 음식으로 알고 있다. 이 탄수화물이랑 음료수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

인슐린 . jpg

일단 탄수화물은 우리 체내에 들어가면 포도당으로 바뀌어서 우리 몸에 흡수가 된다. 혈관 속을 돌아다니는 포도당들이 근육과 뇌와 세포에 운반하려면 인슐린이 필요하다. 

하지만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 당뇨가 의심된다고 한다. 당뇨라는 질환을 불러일으키는 걸 봐서는 인슐린이 과다 분비는 좋지 않다. 단순하게 이야기하면 포도당이 많은 탄수화물, 예를 들어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은 과다 분비가 된다.

이러한 인슐린과 포도당이 우리 혈관에 많아지는데 이것을 전문용어로 '고 인슐린 혈증'라고 이야기한다. 고 인슐린 혈증을  쉽게 이야기하면 병원에 가서 듣는 이야기인 '우리 몸은 체지방을 저축한다'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이것을 반대로 생각하면 고칼로리라도 인슐린이 분비가 덜 나오는 음식이면 살찌기 힘들다는 이야기이다 이래서 황제 다이어트 즉 고기 다이어트가 살이 빠지기는 한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권하는 것은 아니다

그럼 도대체 무엇이 인슐린을 가장 잘 높이는 음식이라는 것인가? 바로 단당류와 당류(설탕 또는 액상과당) 이다

어머님들이 종종 가족들을 위해 과일을 갈아서 쥬스를 주고 했다. 이러한 생과일은 살이 안 찐다고 생각 하지만 갈아버리는 순간 인슐린이 잘 나오는 음식으로 변한다는 사실! 이와 같은 원리인 떡도 살이 찌는 어마 무시한 음식! 밀 역시 밀가루가 더 살찌는 음식!

그러니 시중에서 파는 과일향 나는 쥬스나 음료수는 어마 무시하게 살이 찐다. 

그럼 이러한 음료수를 안 마시면 살이 어느 정도 빠질까?

체중감량 . jpg

설탕이 들어간 음료수를 하루에 한 잔만 덜 마셔도 1년 6개월에 1.5kg의 살을 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 건강과학센터의 리웨이 첸 교수 팀은 25~79세의 건강한 남녀 810명을 대상으로 18개월 동안 음료수의 종류에 따른 체중 증감을 조사 한 결과 몸무게가 6개월 뒤 0.5kg 줄고 18개월 뒤에는 0.7kg가 추가로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 단맛 음료수만 아주 끊으라는 것도 아니고 하루에 한 잔만 줄이면 1년 6개월 만에 1.5kg가 감량된다. 하루아침에 끊기는 어렵지만 그 한잔이라도 꾸준히 줄인다면 분명 효과는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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