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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06:30

대학생, 신용등급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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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이 뭐야?


신용등급이란 개인신용평가회사에서 각 개인의 신용도를 평가한 등급이다. 신용거래 시 연체 유무, 금액, 신용거래 기간, 현재 채무 수준, 해당 개인의 채무의 적시 상환 여부 등을 종합하여 정해진다. 또한 각 회사마다 평가항목은 같지만 반영률은 다를 수도 있다. 개인의 신용등급은 1등급에서부터 10등급까지 분류되어 있다. 1~2등급은 우량, 3~6등급은 일반, 7~8등급은 주의군, 9~10등급은 위험군으로 분류된다. 이 등급은 기업의 어음을 발행할 때 중요한 증거로 채택되며 개인대출의 결정, 금리의 결정, 신용카드 개설 등의 자료로도 쓰이고 있다.


대학생들이 신용등급을 떨어뜨리는 원인은?


현재 많은 대학생들이 학자금 대출을 받고 있다. 그러나 신용평가기관은 학자금 대출을 장기 부채로 간주해 신용등급에 악영향을 끼친다. 또한, 한국장학재단은 학자금 대출 연체 이력만 신용평가기관에 제공하고, 대출상환 정보는 제공하지 않아 취업 후 대출금을 상환해도 떨어진 신용등급을 복구시키기 어렵다.


핸드폰 요금 연채도 신용등급을 떨어뜨리는 주된 원인이기도 하다. 핸드폰 요금 연체는 단말기 할부금 미납과 통신비 미납으로 나뉜다. 고객이 기기 할부금을 미납할 경우, 통신사는 연체할부금과 2~5.9%의 가산금을 합쳐 할부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서울보증보험에 청구한다.  이후 서울보증보험은 미납한 채무자에게 채권추심업무를 시작하고 신용평가기관과 전국은행연합회에 연체 정보를 알려 미납자의 신용등급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 통신 미납금의 경우 일정 기간 통신사 자체 전산에서만 관리돼 신용평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연체 기록이 기재된다.


신용등급을 떨어뜨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연채를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거액이든 소액이든 연체를 만드는 것은 신용등급을 떨어뜨리는 주된 원인이다. 다음은 신용카드를 남발하지 않는 것이다. 신용카드를 단기간에 네 장 이상 만들게 되면 잠재위험고객으로 분류돼 신용등급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다음은 신용정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이다. NICE와 KCB 누리집에서 4개월에 한 번씩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순 조회는 신용등급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조회 결과, 신용등급에 불만이 있다면 신용평가기관에 문의 및 제기를 넣을 수 있다. (사진 출처 : 비주얼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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