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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최근 수정일
공지 공지) 학교추가 및 기타 문의 1 운영자 60859 0 2018.10.05
공지 (필독) 글 작성/ 삭제방법 5 운영자 62824 0 2019.04.17
5668 군대 상처준만큼 상처받길바래.*+ 너를 처음본건 1학년 1학기, 학교앞 술집에서 주말알바를 할때였어. 너는 내가 알바하는날이면 거의 매일 친구들과 놀러왔었지. 사교성이 좋던 나와 너는 처음 말... 3 update 익명_a170e5 447 0 2019.05.25
5667 군대 아직도 꿈에 니가 나와.*+ 6개월이 지났어도 아직도 꿈에 니가 나온다. 군대라는 곳에서 너 없이 지내는 6개월이라는 시간은 2년 2개월동안 너로 꽉 차있던 마음이 비워지기에는 턱없이 부... update 익명_a52b38 296 0 2019.05.25
5666 군대 정말 많이 사랑했어*+ 너와 헤어진지 벌써 네달이 지났어. 남들은 왜 지금까지 너때문에 마음고생하냐고 나를 꾸짖더라. 요즘도 군대라는 특수한 환경때문인지 주변 선후임들의 걱정을 ... update 익명부탁합니다 319 0 2019.05.25
5665 직장인 가정폭력과 암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세상을 떠난 우리누나 긴글이지만 읽어주세요 ..* 긴 글이지만 한번씩들 읽어주세요.. 공유와 밑에 청원 주소들어가셔서 부탁드립니다.. 착했던 저의 언니가 몇일 전 2년간의 암투병 끝에 36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 7 updatefile 태욱 2405 1 2019.05.25
5664 *이제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 너에게 오늘 따라 더 큰 시계 초침 소리를 따라 니가 흘러들어오는 밤이다. 우리의 만남도 그러했듯 늘 이 시간이면 더 절절히 너의 표정, 웃음, 그 목소리까지도 나를 ... 1 update 토익950인_전대숲러 337 0 2019.05.25
5663 명지대 명지대 카톡방 부산대 비하 학교 비하도 모자라서 벽돌대 사건 비하 발언 ㄷㄷ 2 newfile ㅇㅇ 738 0 2019.05.24
5662 한경대 고무신 거꾸로 신은 6년동안 사랑했던 너에게*+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사귀기 시작해서 같이 대학2학년까지 마치고 내가 군대에 입대하기 전날 같이 울고불고 난리도아니였던 그때 나를 보며 군대 기다리는것쯤... update 익명_314 439 0 2019.05.24
5661 직장인 열정페이, 인턴과 인턴실습생 그 애매한 기준 안녕하십니까. 현재 대학교 4학년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입니다. 요즘 구직난이 심해지며 경력있는 신입을 원하는 추세가 되다보니 학생들도 좋은 시기에 취업... new 인터니 78 0 2019.05.24
5660 직장인 아직도 똥군기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 Y대학 치위생과 아직도 문제가 많습니다. 2017년, 저희과의 선후배간 똥군기가 너무 심해 기사로도 떠서 한창 욕먹었습니다. 그 이후로 선후배간의 군기는 아예 ... 4 updatefile 익명_cba 302 0 2019.05.24
5659 직장인 이별* 짧지 않은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  떨어져 있는 시간이 같이 있던 시간보다 많았지만 너라서 견딜수 있었어. 이렇게 이별이 ... 1 new 익명_8fb 131 1 2019.05.24
5658 경북대 언제 한 번 아버지와 단 둘이 술을 마신 적이 있었습니다. 언제 한 번 아버지와 단 둘이 술을 마신 적이 있었습니다. 학교생활은 잘 하고 있느냐, 연애는 언제 하냐,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한 병을 거의 다 비울... new 익명_6ac 62 0 2019.05.24
5657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에서 벌어지는 만행을 고발합니다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 누구를 위한 기관인가?    최근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에서는 임상대학원생의 ‘열정 페이’ 문제가 이슈화되었다. 이후 노동부 및 ... 1 updatefile 익명_637df8 506 0 2019.05.24
5656 직장인 1000일을 만났는데 알고보니 쓰레기였고 나는 호구였다* 12월 21일 우리는 헤어졌다. 갑작스러운 이별이였고 원인은 더이상 설레지않음 이였다. 900일 가까이 오래만난 사람이라 너무 얼토당토않은 이유였고 여자가 생겨... 2 new 익명_233 209 0 2019.05.24
5655 직장인 선결제라는 핑계로 돈 달라고 가져감.* 긴글이지만 한번 봐주세요 돈을 돌려받는 방법이 있을까요? 서울 에서 피부받는데 계약을 3월에 했는데요 그거를 상담을 하면서 5월부터 22만원으로 나가는것으로... 1 new 익명_111 176 0 2019.05.24
5654 직장인 아빠도 내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난 중3때 아빠를 잃었어요. 하필이면 다녀오세요라고 말하지 못한날이예요. 그날은 아빠의 얼굴도 봤어요. 아빠가 갑자기 미안하다는 문자를 남기고 사라지셨어요... 2 update 익명_07a 217 0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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