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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최근 수정일
공지 공지) 학교추가 및 기타 문의 1 운영자 2667 0 2018.10.05
공지 (필독) 글 작성/ 삭제방법 2 운영자 3664 0 2019.02.13
3219 미안해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안녕 내가 너한테 연락하고 싶은대 용기가 안나서 못하겠다 미안해 근대 너가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어 뭐 못본다면 어쩔수없지만 볼거라고 생각하고 여기에 글쓸... 익명_b629ea 52 0 2018.06.18
3218 여자친구가 페미랍니다 * 여자친구랑 2년 좀 넘었습니다 최근까지도 너무좋았고요.근데 여자친구가 페미에요 진짜 전 페미를 싫어하는사람중에 한명입니다 성평등이 아닌 여성우월주의라고... 7 익명_c4529c 176 0 2018.06.18
3217 잘가 오빠 * 오빠 미안해.. 오빠가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안 봤으면 좋겠기도 하고.. 그냥 주저리 써볼게 오빠는 참 좋은 사람이었고 오빠가 잘못한건 없어 이제 나는 오... 익명_7e0c9d 55 0 2018.06.17
3216 내 청춘이었던 사람아* 안녕 내 청춘아 문득 니가 생각나는 새벽이야 지금은 과거형인 알록달록했던 우리의 추억들이 점점 흑백으로 무뎌지고 있어 기억나 ? 고등학교 시절 우리가 함께 ... 익명_7eaef3 52 0 2018.06.17
3215 주는게 익숙해서 * 20살 초반. 사랑에 그리고 사람에게 크게 데이고 난 후 한 사람을 만나게됐다. 지난날의 후회와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용기를 만들어 준 사람. 나는 그 사람과 ... 익명_82abd8 55 0 2018.06.17
3214 공룡 알러지 치료법 아시는 분.. * 공룡 알러지 치료법 아시는 분..알려주세요 #180618_19업로드 2 file 익명_30231d 179 0 2018.06.17
3213 오늘따라, 아빠가 더 보고 싶어지는 새벽이야. * 오늘따라, 아빠가 더 보고 싶어지는 새벽이야.   안녕, 아빠. 아빠의 못난 아들이자, 아빠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아들이야. 아빠가 별이 된 지도 벌써 10년째... 익명_14a897 41 0 2018.06.17
3212 속상하지만 자꾸만 미화되는 기억 * 너무 밉지만 , 속상하고 또 서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은 미화되나보다. 나라는 사람은 하고싶었던 말도 궁금한 것도 , 듣고싶었던 말도 많지만 그 사람... 익명_e35b02 31 0 2018.06.17
3211 이번 저희학교 축제때 제가 겪은 일 입니다. 생각 공유좀 부탁드립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이번 축제 행사때 제가 겪은 일에 대해 긴 글이지만 읽고 현명한 판단 나누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 제가 Z 총학생회 임원 A, B, C 라고 서술... 1 익명_1581cc 48 0 2018.06.17
3210 전국의 페미니스트 대학생분들에게 묻습니다.* 전국의 대학생 페미니스트들에게 묻습니다. 북한기아문제에 목소리를 내신 적 있나요? 없으시다면 혹시 북한에 사는 사람들은 다 죽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입... 2 dheidjo_성공회대 158 0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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