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숲 > 대나무숲

대나무숲
미팅/소개팅
학교팅
펜팔숲 







연애
2018.09.17 15:48

애인이 헌팅포차 가는거**

https://jdsinside.co.kr/bamboo/223208 조회 수 9420 추천 수 0 댓글 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No Attached Image


저는 23살 여자구요.
남자친구랑 2년정도 만났고 동갑내기커플입니다.
물론 오래 만나다보니가 제 친구들도 남자친구랑 다 알고
남자친구 친구들도 다 압니다.

음 간단히 말을 하자면 남자친구가 홍대..?이런 번화가같은 곳에서 놀고싶대요. 저도 이건 문제가 안된다는 거 잘 압니다.
밖에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노는 것도 안된다 할 정도로 속 좁은 사람아니에요..
근데 그냥 건전히 만나왔으면 믿고 보내줬겠지만
저랑 만나면서 바람도 폈었고 , 친구들이랑 말을 맞춰서 속이기도 하고 거짓말도 많이 해서 여러번 걸렸던 적도 있습니다. (이런 남자 왜 만나냐해도 할 말이 없네요 ㅠㅠ 좋아서 어쩔 수 없었어요.. 호구맞아여,,,,,,,.°(ಗдಗ。)°.)

그리고 친구들이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런지.. 헌팅포차,감주,클럽 이런데를 많이 갑니다. 가서 헌팅도 자주 하구요.
그래서 친구들때문이라도? 좀 걱정이 되서 그냥 맘대로 하라고 얘기를 했는데 자기 못 믿냐며 화를 엄청 내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게 군건가싶어서 글 남겨요!
잘못한 거면 고쳐야죠,,ㅎㅎ 그냥 편히 의견 남겨주세요!

#180918_11
#200225


2021 07 28 23:00

?
test
  • ?
    익명__a905a5 2018.09.18 22:40
    노이해..절대..
  • ?
    익명__760cac 2018.09.21 07:27
    이해안됩니다. 혼내야죠
  • ?
    익명__b6aad5 2018.09.21 16:08
    헌팅포차를 보낸다는건 가서 어떤일을 해도 다 감수해야 된다는 거에요
    보내지 말아요
  • ?
    익명_d31 2019.08.10 17:02
    본인의 가치를 낮추지마세요. 정말 좋아해도 헤어지세요. 본인을 더 좋아하고 아껴주세요. 그럼 다음 연애는 더 사랑받으시고 빛날거에요.
  • ?
    ㅈㄷㄷㄷ 2020.05.14 21:45
    쿨하게 만나고 한사람이 헤어지지하면 빠이 하는게 연애지 속끓일이유없죠 ㅡ 남편도아니고 ㅡ 성사 딴여자랑 원ㅡ나잇해도 티도안나는데
  • ?
    익명_9c5 2021.07.28 23:55
    근데 가도 선지키고 노는사람은 잘지킴 알아서하세요
  • ?
    익명_af5 2021.07.29 04:52
    저 같음 보내줘영
  • ?
    ㅇㅇ 2021.07.30 00:49
    제발 그냥,, 헤어져요... 이렇게 말해도 안들을거 아는데 ㅈㅂ..
  • ?
    익명_6aa 2021.08.02 15:09
    (제 경험상)바람은 한 번이라는 게 없어요, 계속 핍니다. 지금이라도 안늦었어요. 호구에서 벗어나세요.
    제 남자친구는 친구들과 놀때 아무리 친구들이 여자친구가 없어도 감주, 헌팅술집&포차 등 이런 곳 절대 안갑니다.
    왜냐구요? 여자친구가 있고, 여자친구가 싫어할걸 알기 때문이에요.
    여자친구를 정말 위해준다면, 여자친구를 걱정 시키거나 불안하게 한다거나 신경 거슬리게 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1. 글 작성 및 삭제 규칙(그냥 글쓰시면 안올라갑니다)

  2. 위층 층간 소음 때문에 미치겠어요. *

  3. 친구의 이중약속*

  4. 애인이 헌팅포차 가는거**

  5. 연상 누나와의 연애*

  6. 말하기도 어려운 세상*

  7. 여친하고 저랑 말다툼했어요.*

  8. 남자분들 여친이 매일 애교부리고 앵기고..*

  9. 만나고싶다 얼굴보자**

  10. 이성 사이 스킨십*

  11. 저에게는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12. 여친 있는데도 지나가는 여자 쳐다보는 심리*

  13. 모르고 썼는데 정말억울해요*

  14. 익명 여자 대표팀의 선수 인터뷰

  15. 안녕하세요 편의점 글올렸던사람입니다..*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5 66 67 68 69 70 71 ... 724 Next
/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