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대/인천

여기서 한풀이라도 하면..

by 익명_d2c posted Oct 31, 2019 Lik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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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한풀이라도 하면 속이 좀 뚫릴까 싶어서.. 홍성 청운대 ㅇㅇㅇㅇ XXX야,, 넌 너가 깔끔한줄 알던데 웃긴놈이더라. 여친있는 상태에서 여자인 동생? 이랑 놀 수는 있어. 카톡도 물론 할 수있지. 근데 그 동생은 여친있는거 몰랐자나.. 그리고 뭐 그래 동생인 내가 관심이 생긴거는 내 잘못이지. 여친있는 사람을 좋아한건 잘못이야 근데 밥먹을 사람 없으면 부르고 심심하면 놀고 전화하고 카톡은 매일 거의 5분이내로 왔다갔다하고 이게 뭔가 싶더라..ㅋ 내연녀가 되는 기분이랄까ㅋ 사람이란게 계속 카톡하고 같이 있는게 재미있고 그러니까 관심이 생기면 안되는데 생기더라.. 넌 그걸 파악했지 그래서 왜 나한테 이러냐고 그러면 그냥 재미있어서~? 이런 말만 하더라ㅋㅋㅋ 씨씨인 너는 여친이랑있을땐 나마주쳐도 인사안하고 당당한 척하면서 없을땐 장난치고ㅋㅋ 그러다가 종강이 오니까 여친을 더 자주 만날삘이였나봐~ 진짜 그냥 읽씹을 했어. 난 그래서 너가 먼저 끊어줘서 고마웠어.. 난 답을 분명히 할테니까 그러고 개강을 했지. 넌 헤어져잇엇고 어케어케 다시 카톡과 만남을 이어갔어ㅋㅋㅋ 미친년인 나는 뭐이제 여친도 없겠다 졸업하기 전에 재미있게 놀자 이런 마인드로 즐길라했어~ 그런데~ 참 어이없게도 먼저 연락이 다시 시작되었는데 정말 대.화 하고잇는데 그냥 읽씹하더라.ㅋ 요즘 남자들이 다 너같진 않을거라거 생각해. 남자랑 여자는 밤과 술이 있으면 뭐 친구가 될수 없다하짘ㅋㅋ근데 만나면서 할 스킨쉽은 다했고 술도 뭐 자주 마시거 같이 밤새 영화는 물론 거의 말만 아니지 사귀는 사이라고 할 수 있엇지 그러고 나서 연락이 끊기니까.. 딱 하나밖에 생각안나더라 아.. 이분께서 나를 갖고 놀라고 거의 약8개월을 쓰셨나. 돈도 어지간히 썻으니 이젠 뭐 아 쓰고나니까 이제 노잼이여서 버린건가 싶더라. 맘은 썩을데로 뭉개지고 멘탈도 나갔지만 정말 아닌거 같아서 이제 그만 힘들라곸ㅋ 힘들었던 내가 젼나게 불쌍하기도ㅜ하더랔ㅌㅋ 제발 말로만 순정남처럼 살지말고 얼굴값 몸값좀 하면서 똑같은 여자 만나보면 되게 좋을꺼같아. XX아 뭐 연애는 한번 씨게 데여보고 이런저런 사람만나봐야한다메 너 덕분에 씨게 데였어ㅋㅋㅋ 아맞다 나 진짜 너가 한말중에 화들짝 놀란말이 있엌ㅋㅋ 내가 넌 여친한테ㅡ잘해주는 남친이야?? 라고 물었을때 너가 이랬엌ㅋ "뭐 먹고싶다하면 먹으러 가주고, 뭐 보고 싶다하면 보러 가주고, 아프다면 걱정해주고, 카톡 꼬박꼬박 전화 꼬박꼬박 이정도면 잘해주는 거 아니야?" 소오오오오오오름 저렇게 다해주는 거면 봉사시간받아도 되겠다~ 꼭 씨게 데여봣으면 좋겟어!!???? 어후 시원해
#191031_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