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숲 > 대나무숲

대나무숲
미팅/소개팅
학교팅
펜팔숲 







일상
2021.07.25 23:43

안녕하세요 관리자님..*

https://jdsinside.co.kr/bamboo/440717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No Attached Image

안녕하세요 관리자님 날씨 더운데 고생하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제 친구가 알바 중에 겪은 일을 제보 드리기 위해 메시지를 보냅니다. 제 친구는 방학이기에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생각보다 아주 바쁜 카페에서 일합니다. 다들 알고 있다시피 수도권은 6시 이후 2인입니다. 오후 4시간 친구 말로는 좋은 차라던데 7명이 함께 카페를 당당하게 들어왔답니다. 물론 암묵적으로 테이블 따로 앉는 게 펜션을 가기 위해 많이 가평으로 놀러 오는 사람들을 보다 보면 최소한의 양심의 문제상 테이블이라도 따로 앉는데 친구가 맞이한 7명의 손님은 호탕하게 웃으며 시끄럽게 했답니다. 물론 뉴스 기사 인터넷을 안 본다면 거리 두기에 대한 사실을 몰라 이에 대한 무지함을 알려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친구는 7명한테 다가갔고 테이블이라도 따로 앉아 달라 말했답니다. 이에 대한 대답은
"알아서 할게요. ㅋ" 였습니다
여기까지는 참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간이 분리 된 카페의 구조이기에 비말을 차단하기 위해 테이블 사이에 커튼을 치도록 돼 있습니다. 나뉘어 있어 커튼을 칠 수 있는 카페의 형태인데 당연히 기대에 부응하듯이 그 7명 들은 커튼을 안치고 그 코로나가 없다는 듯이 즐기고 있답니다. 어쩔 수 없이 말을 하러 갔답니다. 이에 대한 대답은" 왜 쳐야 하는 요? 예? 아니 치는 거랑 뭔 차이 인데요?? 어? (중이병 말투 아시나요?)" 주위같이 온사람들은 친구를 보고 많이 비웃었답니다. 그리고 앞에서 말한 좋은 차를 타고 바로 간 것도 아닌 카페 앞에서 소음과 다른 차들 길 막을 20분이나 서비스를 하시고 가셨답니다.
코로나 거리 두기 지침을 자유분방하게 조절하는 그대들에게 빡침과 알면서도 사람 무시하는 말투는 충분히 문제 있다고 여겨 이렇게 제보 드립니다.
혹시라도 거리 두기 안 지킨 사람이 본인이었다면 반성의 필요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평 보면 펜션 놀러 오는 사람들 10명이 무리로 열심히 돌아다니던데 이게 맞나 생각도 듭니다. 다들 더운데 홈캉스 보내세요


#210726_14
?
test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최근 수정일
공지 일상 글 작성 및 삭제 규칙(그냥 글쓰시면 안올라갑니다) 3 운영자 6154 2021.07.17
1927 일상 직업에 귀천이 없는 이유가 있을까요? 님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질문이 있어요.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뜻이 모든 직업이 사회가 돌아가기 위해 어떤 직업이든 필요없는 직업이 없기에 직업에 귀천이없다... ㅇㄹㄱㄸ 12 2021.08.11
1926 일상 차량 운전 공포* 안녕하세요! 전국 대학생 여러분들께 여쭤볼게 있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저희 누나가 소형차 레이를 타고 큰사고가 났다고 합니다. 다행히 다친데는 없었는데 ... 4 익명_411 39 2021.08.11
1925 일상 그냥 환멸나요* 이젠 진짜 제 인간관계에 환멸이 나요. 저는 제가 예쁘다곤 생각 안해요 그냥 그럭저럭 꾸미는 걸 좋아하죠. 그리고 저 한국살때 못생기고 뚱뚱하단 소리 자주 들... 1 익명_493 33 2021.08.11
1924 일상 익명부탁드립니다..* 익명부탁드립니다. 제가 지금 간호 실습을 한지 2일째인데 어쩌다 보니 실습 방에 조무사 학생분이랑 같이 있게 되었는데 저보고 혹시 왕따를 당하고 있냐고 물어... 1 익명_4fc 26 2021.08.11
1923 일상 그렇게 한책만 붙잡고 사계절을 보내본다* 다신 보지않을 각오로,그렇게 덮었는데 끄트머리가 살짝 접혀진걸까 성급하게 덮어버렸는지 자국이남았다. 문득 그 장면에 잠겨 다시 책을 펴보면, 책갈피가 되어... 1 익명_f27 21 2021.08.10
1922 일상 친구가 신천지래요 * 여러분들이라면 정말 친한 친구가 신천지라고 한다면 어떡하실건가요,, 친구와 카페에 있다가 자기가 신천지라고 밝히더라구요. 정말 제 주변,, 제 친구가 신천지... 4 익명_b3d 112 2021.08.09
1921 일상 오늘 하루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후반 이고 딸둘과 함께 무보증 한달짜리 방에 일주일에 거주중입니다. 이방도 쉼터갈지 고민한 절 위해 친구가 빌려준방입니다.. 어디서부터... 1 익명_889 28 2021.08.09
1920 일상 노래방 도우미 일을 시작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이고, 노래방 도우미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자취 중이고 고향은 경상도에요. 20살때부터 자취를 시작했고, 처음 1년은 부모... 26 규지니 1305 2021.08.09
1919 일상 지잡대*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늗 건데 경기·서울 대학교 친구들아 지잡대 보면 무슨 생각들어?ㅜ #210806_09 2 Mimi 57 2021.08.09
1918 일상 제가 일을 하는동안..* 제가 일을 하는동안 형들이 130만원을 빌려가놓고 친척형이 연락하니까 바로 꼬리 내리고 주겠다고 해놓고 3달 넘게 안주다가 이젠 연락까지 토끼네요 어떻게 해... 1 익명_360 17 2021.08.0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 205 Next
/ 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