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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jdsinside.co.kr/bamboo/440592 조회 수 129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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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전역한 20대 성인 남자가 어머니 앞에서 아직까지 알몸 보이는 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거에 대해 여자친구가 이해하고 존중해줘야하나요? 성 정체성을 알아가고 2차성징이 오고 사춘기를 거치면서 그러지 않는게 자연스러운거라 생각하기도 하고 가족간의 예의라고 생각하는데, 남들은 뭐라해도 당사자만 괜찮으면 된다고 해요. 근데 저는 그걸 알고난 후로 계속 신경이 쓰이네요..



#210725_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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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 ?
    익명_17f 2021.07.25 02:13
    모르는 여자도아니고 어머닌데요뭐.. 남의가정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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