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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공지) 학교추가 및 기타 문의 1 운영자 163478 0 2018.09.26
공지 (필독) 글 작성/ 삭제방법 2 운영자 164189 0 2018.09.01
163 일상다반사 등록금반환* 한 학점은행제 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서 개강이 한달~두달 많게는 한학기 까지 밀리는 곳이 많습니다. 이런 심각한 사태로 인해... 1 new 익명_a2e 8 0 2020.04.08
162 일상다반사 욕구가 없어요* 제가 원래부터 식욕도 별로없고 렅욕도 별로없고 수면욕구도 별로 없는데 다른사람처럼 맛있는음식보면 땡긴다는 그런 느낌도없어서 고민이예요 식욕은 다른사람... 1 new 익명_3ea 40 0 2020.04.07
161 일상다반사 상사의 돈 부탁* 안녕하세요. 저는 총 직원 10명 정도의 소기업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입사한지는 얼마안되었지만, 그전에 다니던 분들이 많이 그만둬서 같이 일한지 반년정도 ... 1 익명_b4d 24 0 2020.04.03
160 일상다반사 누구의 잘못인가요?* 여러분 누구의 잘못인지 읽고나서 판단좀 내려주세요 친구중에 뭐만하면 저한테 돈 빌리고나서 당연히 돈을갚아야하는데 방학때 알바하면 갚겠다는둥 지금은 버스... 1 익명_54d 27 0 2020.04.02
159 일상다반사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에게 친구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래도 대학교에서 같이 다닐 정도로 친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친구랑 안맞는다는 것을 알고 올해 들어서 친구 관계를 정... file 익명_616 55 0 2020.04.02
158 일상다반사 동생을 어떡하죠?????* 일단 제동생과 나는 5살차이가납니다 5살차이가 나서 그런지 같이 잘노는경우는없고 저도 성인이기도하고 동생이 장남에다 막내라서 집안에서 동생을 우쭈쭈 우대... 익명_bf1 47 0 2020.04.01
157 일상다반사 문학에게 배신당한 기분* 어제, 기쁜 메일을 한 통 받았다. 얼마 전 공모했던 신인 문학상에 당선되었다는 메일이었다. 인정 받았다는 기쁜 마음에 메일을 읽어보니, 등단하려면 등단비를 ... 1 방황중 32 0 2020.03.31
156 일상다반사 코로나로 인한 학교조취가 너무 취약합니다* 안녕하세요 글을 쓰기 전에 앞서 전 지방에 있는 학교에 20학번으로 입학하게 된 예체능을 하고 있는 신입생입니다. 삼수라는 시간을 정말 어렵게 싸워 왔습니다.... 익명_93f 60 0 2020.03.31
155 일상다반사 익숙하지 않은 것* 어머니. 또는 엄마. 누군가에게는 너무나도 친숙한 존재가 내게는 한없이 낯설다. 나는 비교적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해외에서 사업을 하시는 아버지, 똑같... 1 익명_3ba 15 0 2020.03.30
154 일상다반사 목소리 콤플렉스* 저는 목소리좋아지거나 노래잘부르고싶은데 저의 목소리가 콤플렉스이라서 너무 우울하네요 다른사람분들의 목소리는 연하든 굵든 말하는거 들어보면 차있다는 느... 1 익명_a7c 24 0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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