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숲 > 대나무숲
   작성/삭제 규칙 숙지
   페북 업로드되는 게시판 / 댓글작성시 최상단 갱신됨

자유게시판
대나무숲
19 
미팅/소개팅
학교팅
펜팔숲 
전대숲 홈 - 오늘의 베스트글 & 미팅소개 
직장인
2019.05.15 00:12

고민입니다 *

https://jdsinside.co.kr/314638 조회 수 576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No Attached Image

친구 커플이 대학 동기라 남자 여자 상관없이 다 저와 친하고 싸우면 서로 화해도 자주 시켜줬습니다.
근데 이번 싸움은 이해가 되지 않아 올려봅니다.
자기가 찼고 차인 사람은 잘못이 없다면,
찬 사람이 다시 예전 관계를 회복하고 싶다면,
먼저 연락하는 게 맞지 않나요?
왜 자기가 찼으면서 미안해서 연락을 기다리는 것밖에 못한다고 그러는지..
아무리 친구여도 이해가 안 되네요
미안하다고 빌어도 모자란 상황인데 이건 그냥 자존심을 못 버리는 거 아닌가요?
차인 친구도 아닌 척하지만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데...
찬 친구가 연락하고 싶은데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제 생각엔 제 입으로 이걸 전달하는 건 맞지 않다고 생각되거든요
더 시간이 지나서 아예 돌아가지 못하는 사이가 되기 전에 친구가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어요
중간에 낀 제가 너무 힘드네요


#190517_19

?
test
  • ?
    익명_5f3 2019.05.15 11:18
    살짝 귀띔이라도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Category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공지) 학교추가 및 기타 문의 1 운영자 99627 0 2018.09.26
공지 (필독) 글 작성/ 삭제방법 6 운영자 101788 0 2018.09.01
331 직장인 지금 연락하는 사람 쓰레기인가요 * 친구랑 술먹는 중에 번호를 물어봐서 번호교환을 하며 연락하게 됐어요. 일종의 헌팅갔은 거였죠.. 헌팅포차나 그런데서 만난건 아니에요. 저는 학생이고 오빠는 ... 3 익명_578 263 0 2019.06.13
330 직장인 좋은 사람이 되어볼게 *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끄적여 봐 혹시라도 페북에 올라가 너가 볼 수 있길 바라면서 넌 이런 글 잘 안 보겠지만 운명처럼 볼 수도 있으니까 잘 지내고 있는 진 모... 1 익명_541 190 1 2019.06.12
329 직장인 친구 아버지가 억울하게 돌아가셨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nCdM2e 증거제출까지 했지만 사건종류가 되었습니다. 20만이 넘어가야 재수사를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익명_3e0 199 0 2019.06.12
328 직장인 왕따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사과하려고 합니다* 대구 ㅇ전문대 전자정보통신학과에 18학번인 휴학러입니다. 휴학을 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대학 1학기 초반기때부터 왕따를 당했기 때문입니다. 친하게 지냈는... 1 익명_f97 112 0 2019.06.10
327 직장인 첫경험의 나이 2* 첫경험의 나이 라는 글을 올리고 많은 페북 댓글 대숲 댓글들을 하나하나 보았습니다. 대숲에 많은 고민을 털어놓아도 이렇게 많은 댓글은 처음받아보네요ㅎㅎ 저... 1 익명_042 299 0 2019.06.09
326 직장인 첫경험의 나이 * 첫경험. 여러분들의 첫경험은 몇살인가요? 보통 고등학생부터 시작해서 20대 초반이면 다들 첫경험을 한다는데. 저는 24살인 지금도 아직 못해봤어요. 정말 어떻... 6 익명_566 942 0 2019.06.08
325 직장인 가난은 벗어날 수 없다. * 25살. 취직하고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라는 이름 뗀지 5개월이 되었다. 평범해지기가 지독하게 어렵다. 직장을 죽도록 갖고싶었다. 아니 정확하게는 200만원... 1 243 0 2019.06.07
324 직장인 게임으로 가족의 따뜻함을 배웠다.* 나는 가족에게 사랑받지 못했다. 항상 엄하고 때리던 아빠, 아침 일찍나가 밤늦게 들어오는 바쁜 엄마, 매일 짜증내는 오빠, 나는 그런 집에서 컸다. 중1 왕따를 ... 1 익명_bd0 157 0 2019.06.07
323 직장인 내 방식대로 겁을 주고 싶었다. * 그는 유부남이었다. 1년의 연애동안 나는 그가 유부남인지 몰랐다. 일주일에 세 번, 날 만나서 놀고 밤에도 같이 있었다. 내가 결혼 얘기를 꺼낼 때 마다 그는 얼... 1 익명_725 184 0 2019.06.05
322 직장인 여러분들에게 묻고싶어요* 남자친구에게 고백받고 남자친구랑 사귀다가 점점 더 좋아지겠지 하는 생각에 4달가량을 만났는데 그정도로 발전하지 못했어요 남자친구는 저한테 잘해주었었구요... 2 익명_3f4 238 0 2019.06.0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42 Next
/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