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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1일, 음악과 회장이 만취 상채에서 여학우의 가슴을 만졌습니다. 그리고 3월 22일 술을 먹은 후 욕설을 다수 사용하고 유리창 하나를 깨고, 말리는 사람의 허벅지를 때렸습니다. 그 후 징계가 열리는 듯 하다가 그 회장은 자퇴를 하였습니다. 퇴학이 아니라 자퇴를요.

그리고 3월 26일, 수학과 전회장이 술을 먹고 여학우에게 강제로 뽀뽀를 했습니다. 현재 신고가 접수되긴 하였으나 한달 가량 지난 오늘까지도 징계가 열리지 않았고, 피해자는 수업도 다 듣고 과잠을 입고 교내를 활보하는 등 멀쩡히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음악과 회장과 수학과 전회장 일 모두 학생들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여 대숲에 질문을 제보했지만, 몇번을 해도 대숲 관리자가 올리지 않았습니다.

학생처에서는 이 모든 일들을 최대한 덮으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대숲 또한 그와 관련된 제보들을 의도적으로 누락시키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들이 해결해보려 용기내서 공론화를 시켰지만, 그에 대한 대처는 올바르게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저희는 학교 내에서 해결하는 것이 더이상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불안에 떨고 있는 피해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전국적으로 알립니다. 자세한 피해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부산교대 대숲 8132번, 8281번 글을 찾아봐주십시오.

#190420_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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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교대 부산교대 성추행 사건을 폭로하고 학생처를 고발합니다.* 지난 3월 11일, 음악과 회장이 만취 상채에서 여학우의 가슴을 만졌습니다. 그리고 3월 22일 술을 먹은 후 욕설을 다수 사용하고 유리창 하나를 깨고, 말리는 사... 1 익명_f82 1118 2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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