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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MC몽(본명 신동현·40)이 가요 시상식 참여 여부를 두고 SNS에서 누리꾼과 설전을 벌였다.
MC몽은 “상을 준다고 오라는데 갈까요?. ‘내가 그리웠니’ 때도 대리 수상했는데, 용기 내볼까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선 공연은 안 한다고 말했고, 고민 중이다. 좋은 일이지만, 두려운 것도 사실이라 무슨 말을 해야 할지”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한 누리꾼은 “전 안 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MC몽은 “안티세요?ㅋㅋ”라는 대댓글을 달았다.
그러자 해당 댓글 작성자는 자신이 MC몽의 오랜 팬이라고 밝히며 다시 글을 올렸다. 그는 “안티 아니고 어릴 적부터 좋아하는 연예인이라 팔로우도 오래 기다렸다”라며 “(MC몽을) 지지하는 분들도 많지만, 아직까진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도 많다. 물론 좋은 상 직접 타면 좋다. 인터넷에 또 수많은 기삿거리가 뜨고 안 좋은 소리 많이 나올 텐데, 신경 안 쓰기 힘들지 않나? 좋은 앨범 좋은 공연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또 한 번 힘들어 고꾸라질까 봐 안 갔으면 해서 그런 건데 왜 그러시는지?”라고 말했다.
이 설전은 캡처돼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퍼졌고, 논란이 확산되자 MC몽은 지난 27일 재차 글을 남겼다. MC몽은 “소소한 소통을 인성으로 결부시키다니..대박 맞죠? 그래도 잘 참고 품으며 사는 거 맞죠? 유행어 탄생한 거 맞죠? ‘안티세요’ 한마디가 ‘인성 어디가나’로 바뀌는 문장. 내가 누구를 받아준 걸까요?”라며 “(팔로워) 2만6000명 중에 한명이겠죠. 당신을 찾을까 하다가 참으렵니다. 그럼 진 거 같아서”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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