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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랜서 아나운서이자 MC로 활동하고 있는 장성규 아나운서. 단지 재미있는 아나운서로만 알고 계신 분들이 있을 텐데요. 오늘은 장성규 아나운서에 대해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장성규 씨는 83년생으로 올해 37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이신데요. 출생지는 우리나라 부자동네인 강남구 논현동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와이프와 아들과 살고 있는 거주지는 경기도 하남시입니다. 187cm라는 큰 키에 호감 가는 외모를 가진 그는 2011년 MBC 우리들의 밤에 신입사원으로 데뷔를 했었습니다. 장성규씨는 방송에서 재미를 위해 가끔 선(?)을 넘는다는 반응이 있어서 선넘규(선 넘는 장성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이외에도 JTBC의 아들,제 세상 드립 그리고 본인 특유의 재치있는 말 실력과 개그코드로 개나운서라는 개그맨과 아나운어의 합성어를 별명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위에 언급했듯이 장성규씨는 MBC에서 첫 데뷔를 하였는데요. 당시 MBC의 주말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의 아나운서 공채 코너 신입사원에 출연하여 당시 최후의 5인까지 올라갈 정도로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활약하였지만 아쉽게도 최종 3인에는 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MBC 관계자가 JTBC로 이직하며 당시 눈여겨보았던 강지영씨와 장성규를 특채로 영입하여 2011년 JTBC 개국과 함께 장성규씨는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장성규씨의 학창시절 또한 눈에 띄었다는데요. 한영중,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고등학교 시절 전교회장을 맡았을정도로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으며 공부까지 열심히하여 명문대인 서울시립대학교 경제학부에 입학했었습니다. 한 TV프로그램에서 장성규씨는 수능에서 자신의 수학성적이 100점일 정도로 공부를 잘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JTBC로 이적하면서 아나운서의 꿈을 가졌던 그는 아나운서로서 JTBC 주말 뉴스도 진행하였지만... 실상은 뉴스보다 JTBC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얼굴마담 수준으로 엄청나게 출연하였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도 그를 '아는 형님'에서 선생님으로 출연했던 그의 모습이 기억에 남으실건데요. 아는 형님의 비교적 초창기 시절부터 선생님, 과학자, 변호사 등 해당 컨셉트에 필요한 역할에 출연하며 메소드 연기로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던 그는 아는형님 출연자들로부터 "너무 웃기다,프리선언 해라"라는 말들을 들으며 예능프로그램에서 프리 선언의 기초를 닦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장성규씨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프리선언을 한 이유에 대해서 많이 질문을 받았다는데요. 그 질문에대한 답변으로 장성규씨는 지금 자신의 월급만으로는 부모님의 빚을 다 갚기에는 부족하다며 조금 더 젊고 힘이 있을때 바짝 벌어서 빚을 빨리 갚으려던 이유가 가장 크다고 인터뷰 했습니다.

그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유튜브 활동도 이어가고 있는데요.그의 유튜브 출연채널인 워크맨은 장성규씨가 직접 극한 일도 해보고 여러가지 컨텐츠늘 통해 최근 급성장하여 현재는 343만명이라는 엄청난 숫자의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리는 영상마다 거의 기본 200만 조회수를 달성하고 한 프로그램에서 워크맨을 통해 돈을 많이 벌었냐는 질문에 자신은 이런 금액을 처음 봤다며 이제는 만원이 우스워지는 생각이 든다며 무섭고 좀 더 초심을 되찾겠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오늘 전해드릴 장성규씨에 대한 얘기는 여기까지이며 시험기간인 요즘 피곤함에 지친 여러분들을 위해 워크맨을 보며 잠깐의 힐링을 하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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