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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앞둔 수능 시험 체크 사항

어느덧 쌀쌀한 바람이 부는 11월이 찾아와 겨울 냄새가 거리에서 나고 있다. 수능이 다가왔다는 뜻이다.
지진이 있었던 전후무후한 2018년의 사례가 있긴 하지만 매 11월의 두번째 목요일은 수능날로 고정되어 있다. 불과 일주일 코 앞으로 다가 온 수능. 오늘은 수능 시에 꼭 체크해봐야할 준비물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1. 얇은 여러벌의 겉옷
수능 고사장은 학생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주기 위해 노력하지만, 추위나 더위는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여러 학생들이 있는 교실에서 모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겉옷을 준비하여 언제든 벗고 입으며 체온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따뜻할 경우 잠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두꺼운 옷 한 벌 보다는 얇은 겉옷 여러벌로 자신에게 맞는 온도를 찾는 것이 좋다.

2. 머리를 깨워주는 간식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을 위한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단연 인기 상품은 사탕과 초콜릿일 것이다. 이런 간식들의 경우 수능장에 반입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감독 재량으로 소량을 책상에 두고 시험 중에 섭취하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방해가 되는 비닐 봉지 포장 등을 제거하여 책상 위에 올려놓고 먹어야 한다. 에너지 소모가 큰 시험날에 이런 사소한 간식들을 준비하는 것은 턱근육과 뇌를 자극하여 조금 더 집중력을 높여주는데 도움이 된다.

3. 시계
초침 소리가 들리지 않는 무소음 아날로그 시계는 시험볼 때 필수이다. 매번 고개를 들어 시계를 확인하는 것보다는 시험 중간중간 나의 시계를 확인하는 것이 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평소 시계를 잘 안차고 다니던 사람들은 수능날 깜빡하고 오는 일도 있으니 잘 챙길 수 있도록 한다.

4. 도시락
평소 먹던 것으로 싸라고는 하지만, 시험 때 어떤 사람인지에 따라 메뉴를 정해야한다. 모의고사 때나 내신시험 때도 자주 떨던 사람이라면 식사는 소화가 잘되는 죽 계열로 준비하는 것이 좋고, 그렇지 않을 경우는 괜히 죽을 먹었다가 배가 고파지는 경우가 있으니 평소 먹는대로 준비하는 것이 낫다. 국이나 음식이 너무 뜨거울 경우 도시락 뚜껑이 안열리는 사례도 있다고 하니 미리 확인해야한다. 또한 따뜻한 물은 필수!

5. 수험표와 신분증
당연한 항목이지만, 시험 당일 너무 떨리는 마음에 평소 가지고 다니던 것도 잃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그러므로 시험 전날 미리 준비해두고 애초에 빠질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다.

6. 요약노트 + 필기도구
쉬는시간과 점심시간 틈틈이 볼 수 있는 요약노트를 준비하여 한 문제라도 더 맞추자!
수능날엔 교실에서 샤프부터 샤프심, 컴퓨터사인펜까지 다 지급해주지만, 혹시 모를 경우를 대비해 개인 필기구를 챙겨가도록 한다.

7. 마음가짐
전날, 혹은 그 당일까지도 수능을 본다는 것이 실감 안 날 수도 있다. 생각보다 별거 아닌 분위기이기 때문에 너무 부담을 가지기 보다는 평소 모의고사 보던 걸 다른 학교에서 본다고 생각하자.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 당황하냐 당황하지 않느냐에 한 문제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덜덜 떨다가 공부한만큼 나오지 않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책상이 불편하지 않은지 의자가 불편하진 않은지 잘 확인하고 긴장만 하지 않은다면 분명 평소 실력만큼 나올 수 있을 것이다.
12년간의 긴 학창시절에 보람찬 마침표를 찍고 이제 인생에서 새 문장을 써내려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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