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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청주대 에브리타임에 익명의 글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학생은 점수 변동으로 교수님께 이의신청을 했으나 이의신청을 했다는 이유로 점수가 깎였다고 설명했다.
에브리타임의 글에 따르면 자신의 분반은 타 분반에 비해 점수가 낮아 30점의 추가 점수를 줬다.
이때까지만해도 해당 학생은 A0였다.
하지만 타 분반은 점수가 높은 관계로 25점의 추가점수를 줬기에 똑같이 25점의 추가점수를 주기로 결정했다.
또한 점수 변동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나 실제 성적에서 B+를 받았다. 이에 불만을 가진 해당 학생은 이의제기를 해 D0라는 성적으로 점수를 깎았다.

논란이 된 이후 청주대 호텔경영학과 학생회가 해당 교수에 연락을 취해 교수의 말을 대변했다.
세 개의 분반 중에서 두 개의 분반이 25점의 점수를 받았으나, 한 개의 분반만 30점을 받는 것이 형평성에 어긋나다고 생각해 추가점수를 25점으로 변경했다.
또한 점수가 내려갈 경우, 성적이 변동될 수 있다는 공지를 내렸다고 말했다. 해당 수업이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성적이 내려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성적에 대한 의견이나 이의제기 부분은 교수님께서 최종성적을 수업시간에 공개 발표 하시면서 동시에 받았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 시간 이후에 문의 또는 이의제기를 할 경우에는 추가점수를 뺀 본인 실제 원점수를 학점을 주신다고 미리 공지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해당 학생은 지난 8일에 에브리타임에 글 하나를 더 게시했다.
해당 학생은 점수가 깎이더라도 성적에는 변동이 없을 것이라고 들었다며 강조했다.
또한 이 수업이 절대평가라는 것은 '금시초문 '이라고 밝혔다.
자신의 친구들에게도 물어봤으나 모르거나 상대평가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실제로 청주대학교 강의계획에서도 상대평가라고 게재돼 있다.
이후 교수님과의 통화에서 아예 들으려 하시지도 않을뿐더러 이미 학생회를 통해 답변한 내용이라며 소리지르고 화만 내시더니 다짜고짜 끊었다고 말했다.
이에 학생은 평균 학점이 약 0.7점이 떨어졌고 전공 교수님과 실랑이가 벌어져 결국 자퇴했다고 밝혔다.
또한 청주대 학생들은 댓글로 분노를 느끼고, 방송국에 연락을 취했다고 전하며 논란이 점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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