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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9 20:04

2019 트렌드 키워드 알고가자!

https://jdsinside.co.kr/285553 조회 수 143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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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설은 잘 보내셨나요?
벌써 2019년 황금돼지 띠가 된지도 한달이 지나 두달 중반이 되어가고 있네요.
2019년을 잘 보내기 위해서는 올해의 키워드를 한번 알아봐야죠?
2019년 키워드는 바로 ‘PIGGY DREAM’입니다.
각각의 단어가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1. Play the concept : 컨셉을 연출하라

인스타그램에서도 유행하는 단어 ‘갬성’, 2019년도에는 사람들 사이에서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컨셉이 중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 Invite to ‘Cell Market’ : 세포마켓

1인 미디어, 개별 크리에이터에서 1인 마켓으로! 누구나 온라인에서 가게를 열고 물건과 서비스를 판매 할 수 있는 세포마켓이 두 번쨰 키워드입니다. 오픈마켓의 형태가 아닌 블로그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상품도 공유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3. Going new-tro : 요즘 옛날, 뉴트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인기부터 시작해 80년대 감성, 복고풍이 유행입니다. 뉴트로란 복고처럼 똑같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복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세대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겐 참신한 경험을 주는 것이 ‘뉴트로’입니다.

4. Green survival : 필환경

‘필(必)환경’은 환경 친화적인 의미의 ‘친(親)환경’과 다른 단어입니다. 미세먼지와 같이 환경문제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오늘날 이제는 환경 보호가 필수라는 의미인데요. 환경을 생각하지 않으면 앞으로의 삶이 힘들어진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5. You are my proxy emotion : 감정대리인

사람과의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신의 감정표현도 대리로 하는 시대인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좋은 감정만 느끼려고 하는 현상, 감정을 말하지 못하고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려는 현상, TV프로그램을 통해 감정을 대신 느끼는 것 등이 있습니다.

6. Data intelligence : 데이터지능 (DI)

이제는 인공지능을 넘어선 데이터지능의 시대입니다. 고객의 정보와 데이터를 누가 많이 축적하고 있느냐가 경쟁이 핵심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데이터 중 어디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7. Rebirth of space : 카멜레존

주변 환경에 따라 피부색을 바꾸는 카멜레온처럼 때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공간 낮에는 카페, 저녁에는 술집과 같은 단순한 소비만 이뤄지는 공간이 아닌, 사람의 감정을 소비하는 공간의 협업이 즐거움을 줍니다. 온라인 공간에 오프라인 공간이 뒤처지지 않으려면 카멜레존은 필수 전략이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8. Emerging milennial family : 밀레니얼가족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으나 밀레니얼 세대가 부모가 된 ‘밀레이널 가족’의 소비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가사일도 가성비를 높이며 전형적인 가족의 틀에서 벗어난 밀레니얼 가족의 소비 중 가장 큰 변화는 가사노동이 크게 줄었으며 자기계발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입니다.

9. As being myself : 나나랜드

‘라라랜드’가 꿈꾸는 이들의 도시였다면 이를 패러디한 ‘나나랜드’는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나를 중시하는 현상입니다.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는 ‘복세편살’, 개인의 취향을 존중하자는 ‘개취존’ 등 나나랜드를 상징하는 단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맹목적으로 예쁜 것이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이 중심이 되는 것이 ‘나나랜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10. Manner makes the consumer : 매너소비자

예약한 뒤 나타나지 않는 노쇼, 손님이 왕이라는 소비자 갑질 등 서비스업 뿐만 아니라 모든 직종에는 감정노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워라밸에 이어 근로자와 소비자 사이의 매너를 일컫는 워커밸(worker-costomer-balance)도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매너있는 소비자가 되자는 사회적 요구가 일고 있기 때문에 근로자와 소비자 간의 평등과 균형이 이루어지는 올바른 문화가 필요합니다.

2019 트렌드 키워드 알고 우리 모두 2019년 잘 보내 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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