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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일반
2019.06.11 10:35

가게 사장오빠와 있었던 썰*

https://jdsinside.co.kr/321461 조회 수 384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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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십대 초반 여자 입니다
이런거 처음 올리네요 떳떳하지 않아서 익명이고
그래도 그냥 알리고 싶어서 씁니다

알바 하면서 알게된 사장 오빠가 있어오 그 사장 오빠를 A
A가 몇년동안 사귀었고 헤어졌다가 다시 만날 여자를 B라 할게요

서빙일이고 처음 일했을때가 작년이였어요
A랑 사이가 안좋아서 오기가 생겨 계속 다니다 보니 어느정도는 친해졌어요 약간 어려운 감이 있어서 자보고 싶단 생각을 했어요
그래봤자 남잔데 똑같겠지 싶어서요
그러다 제가 일이 생겨 그만뒀다가 다시 알바하게 되었는데 A오빠가 여자친구B와 헤어졌더라고요 헤어진건 알곤 있었어요 B와 sns친구여서 B가 다름 남자와 사귀는 것도 알고 있었죠
다시 일하게 되었을때 A오빠는 헤어진걸로 많이 힘들어 보였어요 안타깝긴 했죠 그치만 한편으론 잘됐다고 생각했어요 B욕을 많이 듣기도 했고 차라리 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랬었어요 그래도 A오빠와는 정이 있었으니깐요
그러다 A오빠가 가게 쉬는날 술마셔서 취했다는걸 알게되었고 저는 A오빠같이 절제력있고 더 다가가기엔 약간 어려웠던 이오빠랑 자려면 지금이다 싶어서 연락을 했어요 술에 취해 질받아주었고 그렇게 그날 A오빠와 저는 섹파가 되었어요

같이 일할때 둘이있을때 오늘 집에 혼자 있다 자고싶다 이런애길 많이 했었고 무서웠던 오빠가 알바에서 딱히 절 혼내지도 않고 나름 그 상황을 즐겼어요 속궁합은 음.. 나쁘진 않았는데 제가 좋아하는 척 맞춰준건 있었고요 관계가질때 묵묵할줄 알았는데 시끄러운걸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이상한말하고 그런거..; 오빠꺼 맛있지 이런애기할때마다 깨긴 했는데 알바에서 나름 잘 챙겨줘서 꿀이라고 생각했어요 제눈치 보기도 하고 그럴때마다 이오빠가 나한테 눈치 볼일도 있구나 싶어서 즐겼거든요 그상황을

그렇게 몇번 관계를 갖고 어느날 이관계 끝내자고 하더라고요
B가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 이번주 안에 정리하고 돌아온다는 식으로 얘기 했데요 이번엔 안놓치고 잘할거라네요

지가 차놓고 새로사귄 남자친구 정리 안한 상태에서 A한테 연락한 B나
즐길거 다 즐기고 깨끗한척 하는A나
A와 잔걸 아무도 모르는데 가게사람들이 알면 다들 놀라겠죠 상상도 못할 일이라 ㅋㅋ 입이 근질거려서 말해봤어요

다음타겟은 직원오빠로 하려고요
전 남자들이 다 똑같다고 생각해요
스무살때 사귄 남친도 바람폈고
여친 있어도 저랑 잔사람이 수두룩해서오
ㅈ이 뇌를 다지배하는가 그래도 ㅈ말고 뇌로 생각하려고 하는가 그차이죠 저도 제가 이상한데서 쾌락느끼고 그런거 알고 쓰레긴거 아는데 과연 떳떳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190612_20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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