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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최근 수정일
공지 세줄까지만 쓸 수 있는 가벼운 대나무숲입니다. 1 운영자 472 0 2018.10.05
103 애기 안낳는 이유 그냥 순수하게 의견이 궁금해서! 나는 안 낳고 싶어 1. 아이한테 드는 돈이 너무 큼. 옛날같이 낳기만하면 저절로 큰다 이런거는 요즘 없다고 생각해 내 아이에... 익명_2f9 67 0 2020.10.22
102 안녕하세요. 일산거주 강남 중소기업으로 출근하는 28세 여성입니다. 안녕하세요. 일산거주 강남 중소기업으로 출근하는 28세 여성입니다. 두달 전 우연히 식당에서 중학교때 전학간 친구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워낙 이목구비 뚜렷한... 익명_44e 64 0 2020.10.22
101 여성징병제 도입 전 정부가 해야 할 것들 일단 난 20대 초 여자고 여성징병제 자체에 대해서는 찬성함. 전쟁이 났을 때 여성도 나라를 지키는데 이바지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유사 시 내 몸 하나도 ... 익명_506 46 0 2020.10.22
100 헐ㅋㅋㅋ 댓글 별로 안달릴거같아서 방치했는데 생각보다 많네ㅋㅋㄱㅋㅋ 이제 다들 안볼거같지만 어디서 본건 있어서 따라해볼게~~ + 헐ㅋㅋㅋ 댓글 별로 안달릴거같아서 방치했는데 생각보다 많네ㅋㅋㄱㅋㅋ 이제 다들 안볼거같지만 어디서 본건 있어서 따라해볼게~~ 일단 난 눈이 높지 않아...... 익명_d68 49 0 2020.10.22
99 대학교 물 갑질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내기가된 1학년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을 하다가 실습과목은 대면으로 할 수밖에없어 1학기때는 비대면이였지만 2학기부터는 저번주... 익명_c6a 44 0 2020.10.22
98 나는 금수저 애들 부러운게 이거더라 우리 집은 흙수저까진 아닌데 그냥 서민이야. 가족 여행은 돈&시간이 없어서 못가고 외식도 비싼 곳에선 못하고 옷도 그냥 싼거 사입는 그런 딱 평범한 서민 ... 익명_1b8 47 0 2020.10.22
97 나 지방 좀 구석진 동네에서 살다가 이번에 서울쪽 대학에 운좋게 들어왔어. 나 지방 좀 구석진 동네에서 살다가 이번에 서울쪽 대학에 운좋게 들어왔어.. 근데 코로나로 오티나 과행사 전부 취소됬어. 나는 원래도 소심하고 내성적인 사람... 익명_8a4 42 0 2020.10.22
96 어제 스카 화장실에서 역대급 개념 없는 년 목격함 어제 스카 화장실에서 역대급 개념 없는 년 목격함. 그년하고 말싸움하다 그자리에서 암 걸려 뒤질뻔했다..ㄹㅇ 짐승하고는 말이 안 통하는구나를 느낌. 내가 다... 익명_285 64 0 2020.10.22
95 10년 동안 사주에 1억 쓴 썰 7년간 사주보러다닐때 들은 tmi들 많은데, 그중에서 3년동안 명리학 공부하면서 그나마 근거있구나싶은 이야기들만 적어봄 1. 우리나라에 사주보는 사람만 30만명... 익명_116 52 0 2020.10.22
94 n번방 아직도 26만명이라고 믿냐? 뭐 조사해보니 2천명이라며? 이후 추가 조사야 있겠지만  도대체 26만명은 뭔 자심감으로 그딴 개소리를 한거임? 심지어 아직도 그딴 소리를 하네 ㅋㅋ 근거가 뭐... 익명_9d1 53 0 2020.10.22
93 남친한테 점수따는 행동Best 연애 때 남자친구한테 해주면 점수따는 행동들.. 내옆에서 잠든 와이프가 연애때 내게 했던 행동들인데 지극히 주관적일수있으니 참고만 해 1. 한두달에 한번 기... 익명_396 48 0 2020.10.22
92 그럼 직장인들은 연애할 때 연락 어떻게 해요? 저는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직장인이에요. 저와 남자친구는 연락 문제로 항상 다퉈요. 회사에서 일 하는데 하루종일 폰을 붙들고 저의 카톡을 확인하며 빨리 답... 익명_7c1 46 0 2020.10.22
91 출입자 명단으로 번호 따임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남자입니다. 얼마전에 밖에 나가야 되는 상황이라잠시 밖에 나갔다 왔어요. 요새 외출 할때 건물들에서 명단 적잖아요! 이름, 번호, 사는지... 익명_9ae 51 0 2020.10.22
90 남자를 무서워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일단 난 21살이고 아직 풋풋한 대학생이야... 수시로 인서울붙어서 다니고이ㅆ어! 비록 코로롱때문에 이번년도는 한번밖에 학교 못감.. 암튼 내가 남자를 무서워... 익명_574 41 0 2020.10.22
89 (추가)엄마가 장난으로 서른에 오천만 모아서 달라하하셨는데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공감에 위로도 받고 질타에 정신도 차렸어요. 전 28살로 조금 변명하자면 취직에 좀 늦긴 했지만 홀로 절 키우신 어머니께 ... 익명_c22 42 0 2020.10.22
88 휴가나왔는데 여자친구가 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일병 2호봉 단 군인입니다. 부디 글 읽어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코로나때문에 휴가도, 면회도 다 제한되고 여자친구 지역과... 익명_eca 37 0 2020.10.22
87 친구의 바람사실 말해야하나요 저는 25살 여자 입니다 친구 이야기예요 읽어보시고 댓글부탁드려요 제친구를 만난건 제가 알바를 하고 있던 가게에 친구가 알바생으로 입사하면서 부터입니다. ... 익명_cef 35 0 2020.10.22
86 산부인과 진료 후 의사의 말 질염이 너무 심해서 대학병원 산부인과 예약하고 기다렸다가 오늘 진료를 봤습니다. 여의사였는데 제가 예전에 남의사한테 1번, 여의사한테 1번 각각 다 다른 곳... 익명_6b0 38 0 2020.10.22
85 28살 고졸친구 배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일산거주 강남 중소기업으로 출근하는 28세 여성입니다. 두달 전 우연히 식당에서 중학교때 전학간 친구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워낙 이목구비 뚜렷한... ㅁㄴㅇㄹ 42 0 2020.10.22
84 남자친구랑 사귀는게 비밀 연애 인데요. 남자친구랑 사귀는게 비밀 연애 인데요. 오래 만난 사이 입니다 저도 지금 제 감정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고 너무 화가나서 어지럽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 ㅁㄴㅇㄹㅁ 35 0 2020.10.22
83 어제 여자친구가 갑자기 자기도 150만원이 넘는 맥북을 사겠다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 1년정도 만난 동갑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둘다 같은 대학교 재학중이고 과는 다릅니다.   각설하고 ,   어제 여자친구가 갑... 익명_7d5 43 0 2020.10.20
82 전 남친은 모임에서 만난 35살 (편의상 '걔'로 언급하겠음) 전 남친은 모임에서 만난 35살 (편의상 '걔'로 언급하겠음) 난 31살로 4살 차이였음.     내가 자취를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함 남친은 집에 놀... 익명_b1f 44 0 2020.10.20
81 여러분! 시간 나면 꼭 할머니 할아버지 동영상으로 찍어 놓으세요...! 여러분! 시간 나면 꼭 할머니 할아버지 동영상으로 찍어 놓으세요...! 작년에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그렇게 할아버지를 보내드리고, 올해 여름방학에 중학... 익명_e35 39 0 2020.10.20
80 안녕하세요 고현직 간호사입니다 지나가다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서 글써봅니다 요즘 ☆ 뮤비 속 간호사 복장으로 왈가왈부가 많습니다 당사자인 저희가 불쾌합니다 선택적 페미니, 꼴페미가 예술의... 익명_f40 42 0 2020.10.20
79 왜 분노하지 않는가? ‘모병제’와 ‘여성 징병제’, 주말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상위를 차지하던 키워드이다 왜 분노하지 않는가? ‘모병제’와 ‘여성 징병제’, 주말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상위를 차지하던 키워드이다. 본인이 지금까지 이 두 키워드를 연달아서 본 것은... 익명_666 38 0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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