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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최근 수정일
공지 세줄까지만 쓸 수 있는 가벼운 대나무숲입니다. 1 운영자 509 0 2018.10.05
111 이런 사람 어디 없나 본인 24세 남자 착즙당해보고 싶다 안나온다고 해도 억지로 세워서 박아대는 그런 플레이 해보고싶다 익명_13e 36 0 2021.06.29
110 관계할때 뽀뽀해주던 그때를 잊을수가없다 ㅠ 익명_05e 46 0 2021.06.21
109 저만 이런건지 궁금합니다!* 저만 남자친구가 술 많이 먹고 전화하는게 싫은가요? 남자친구가 술 많이 먹고 전화오면 저도 모루게 화가나서 전화하지말라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이해를 못하더... 2 익명__4af8df 794 0 2021.06.15
108 현역군인 남친이 부사관을 한대요+* 현재 상병1호봉입니다. 내년 3월쯤 부사관 시험을 볼 예정이고요. 한 10개월정도 곰신이였는데 지금도 힘든데 부사관을 하면 더 힘들겠죠..? 딱히 장기도 보장된... 1 삐삐 961 0 2021.06.15
107 나 쿠팡알바뛰는거 한심하냐?? 집에만있다가 요즘 돈버는중 일용직이지만 10번가서 내힘으로 100만원첨벌어서 신기해 ㅡㅡㅡㅡㅡㅡㅡ 20대초반 여자고 그냥 집품피킹 단기로 일주일2번나간거고 ... 1 익명_ed4 67 0 2021.06.15
106 토끼..남친..ㅠㅠ고민.. ㅅㅅ할 때 20초 만에 싸는거면 조루 맞죠..? 손이나 입으로 할 땐 금방 안싸는데 넣기만 하면 좀만 왕복하다 바로 싸요......ㅠㅠ저도 홍콩 좀 가보고 싶네여 이... 1 익명_8fa 171 0 2021.05.21
105 남자를 무서워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일단 난 21살이고 아직 풋풋한 대학생이야... 수시로 인서울붙어서 다니고이ㅆ어! 비록 코로롱때문에 이번년도는 한번밖에 학교 못감.. 암튼 내가 남자를 무서워... 2 익명_574 187 0 2021.05.21
104 대학교 물 갑질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내기가된 1학년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을 하다가 실습과목은 대면으로 할 수밖에없어 1학기때는 비대면이였지만 2학기부터는 저번주... 1 익명_c6a 117 0 2021.05.05
103 경기서울 m성향 여자분 들어와주세요 https://open.kakao.com/o/sIXOOe9c 경기대_경기히 102 0 2021.04.21
102 만화나 보자3 무료만화 링크 https://teving.com/1619d6b 유누아빠 39 0 2021.04.14
101 만화나 보자2 무료만화 링크 https://teving.com/5a868c4 익명_080 21 0 2021.04.14
100 만화나 보자 무료만화 링크 https://teving.com/869b9f5 익명_313 43 0 2021.04.14
99 (추가)엄마가 장난으로 서른에 오천만 모아서 달라하하셨는데 댓글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공감에 위로도 받고 질타에 정신도 차렸어요. 전 28살로 조금 변명하자면 취직에 좀 늦긴 했지만 홀로 절 키우신 어머니께 ... 1 익명_c22 94 0 2021.04.09
98 28살 고졸친구 배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일산거주 강남 중소기업으로 출근하는 28세 여성입니다. 두달 전 우연히 식당에서 중학교때 전학간 친구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워낙 이목구비 뚜렷한... 1 ㅁㄴㅇㄹ 108 0 2021.04.09
97 같이알바하는 오빠* 제가 카페에서 주말알바를 하는데 같이 마감을 하면서 친해지게된 오빠가 있는데 알바끝나고 밥먹을겸 하다가 단둘이 술을 마시게되었는데요 술자리에선 서로 고... 2 익명__040049 1177 0 2021.02.26
96 안녕하세요 저는 고졸 회사원입니다* 전대숲에 이런글 올리는거 죄송합니다.. 저는 고졸 회사원입니다. 저는 제 가족사의 불만을 가진적이 없습니다. 그저 없는집이니 내 욕심은 버리고 살자 이러면서... 1 익명__361220 582 2 2021.02.26
95 전 남친은 모임에서 만난 35살 (편의상 '걔'로 언급하겠음) 전 남친은 모임에서 만난 35살 (편의상 '걔'로 언급하겠음) 난 31살로 4살 차이였음.     내가 자취를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함 남친은 집에 놀... 1 익명_b1f 89 0 2021.02.11
94 애기 안낳는 이유 그냥 순수하게 의견이 궁금해서! 나는 안 낳고 싶어 1. 아이한테 드는 돈이 너무 큼. 옛날같이 낳기만하면 저절로 큰다 이런거는 요즘 없다고 생각해 내 아이에... 1 익명_2f9 148 0 2021.02.11
93 여기 이상하다....... 보는 사람들은 많은데 다들 댓글이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 이 글에도 없겠지? 11 72 0 2021.02.11
92 안녕하세요. 일산거주 강남 중소기업으로 출근하는 28세 여성입니다. 안녕하세요. 일산거주 강남 중소기업으로 출근하는 28세 여성입니다. 두달 전 우연히 식당에서 중학교때 전학간 친구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워낙 이목구비 뚜렷한... 1 익명_44e 128 0 2021.02.11
91 n번방 아직도 26만명이라고 믿냐? 뭐 조사해보니 2천명이라며? 이후 추가 조사야 있겠지만  도대체 26만명은 뭔 자심감으로 그딴 개소리를 한거임? 심지어 아직도 그딴 소리를 하네 ㅋㅋ 근거가 뭐... 1 익명_9d1 181 0 2020.12.06
90 여성징병제 도입 전 정부가 해야 할 것들 일단 난 20대 초 여자고 여성징병제 자체에 대해서는 찬성함. 전쟁이 났을 때 여성도 나라를 지키는데 이바지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유사 시 내 몸 하나도 ... 익명_506 76 0 2020.10.22
89 헐ㅋㅋㅋ 댓글 별로 안달릴거같아서 방치했는데 생각보다 많네ㅋㅋㄱㅋㅋ 이제 다들 안볼거같지만 어디서 본건 있어서 따라해볼게~~ + 헐ㅋㅋㅋ 댓글 별로 안달릴거같아서 방치했는데 생각보다 많네ㅋㅋㄱㅋㅋ 이제 다들 안볼거같지만 어디서 본건 있어서 따라해볼게~~ 일단 난 눈이 높지 않아...... 익명_d68 101 0 2020.10.22
88 나는 금수저 애들 부러운게 이거더라 우리 집은 흙수저까진 아닌데 그냥 서민이야. 가족 여행은 돈&시간이 없어서 못가고 외식도 비싼 곳에선 못하고 옷도 그냥 싼거 사입는 그런 딱 평범한 서민 ... 익명_1b8 118 0 2020.10.22
87 나 지방 좀 구석진 동네에서 살다가 이번에 서울쪽 대학에 운좋게 들어왔어. 나 지방 좀 구석진 동네에서 살다가 이번에 서울쪽 대학에 운좋게 들어왔어.. 근데 코로나로 오티나 과행사 전부 취소됬어. 나는 원래도 소심하고 내성적인 사람... 익명_8a4 67 0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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