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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으로라도 제 답답한 맘을 풀어보고자 적어봅니다.
안녕 남친아 어차피 너는 내가 이런 글 올려도 모르겠지 보고 너 얘기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겨버리겠지 그래서 여기다가 한탄을 조금 해보려 해
우리는 한번 헤어졌었고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고 다시 만나게 됐지. 너를 다시 만나게 돼서 너무 행복하고 좋았어 아무리 싸워도 정이 떨어진다기보단 그냥 잠깐 밉고 풀리면 너가 좋아졌거든.. 처음엔 우리가 예전에는 맞추지 못했던 문제들을 싸워가면서 하나하나 맞춰가는 거라 생각했어
근데... 나도 사람인지라 너의 이성 문제들이 조금씩 나올때마다 힘들더라.. 내가 서운해서 얘길 하면 내 편이 아닌것 같았어 그래서 나 많이 서운한데 참았어 별거 아닌데 나혼자 호들갑이고 너라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니까 내가 이해를 해야한다는 식으로 느껴졌었지만.
남한테 말해봤자 내 얼굴에 침뱉기라고 생각해서 참고 있었고 나도 뭐 너한테 잘한건 아니야 졸릴때 못자게 방해하고 삐지고 서운하답시고 심술부리고 나 편하자고 연락 안될때 찡찡대고 게임할때는 나한테 집중 못해준다고 나혼자 삐져있다가 싸움나고.. 이렇게 적다보니 나도 참 최악인 사람같네
나 이제 너한테 어떻게 내 맘을 전달하고 풀어나가야할지 모르겠어..


#210722_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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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상 글 작성 및 삭제 규칙(그냥 글쓰시면 안올라갑니다) 3 운영자 5730 202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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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2 재미/문화 Cap I'm on my way down to coordinate search and rescue. ㅇㅇ 9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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