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숲 > 대나무숲

대나무숲
미팅/소개팅
학교팅
펜팔숲 







일상
2021.07.19 07:49

다들 엄빠께 *

https://jdsinside.co.kr/bamboo/438655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No Attached Image

어릴때 혼나면 엄빠께 뭘로 맞아보셨나요? 저는 빗자루 ㅋㅅㅋㅋ


#2021.07.19_19:00
?
test
  • ?
    익명_bee 2021.07.19 18:30
    파리채랑 효자손이 국룰 아닌가여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최근 수정일
공지 일상 글 작성 및 삭제 규칙(그냥 글쓰시면 안올라갑니다) 3 운영자 6154 2021.07.17
9102 연애 남친에게성형고백** 안면윤곽이랑 사각턱성형을 했었는데, 곧 일주년이되어가는 남친이였어요. 남친이 보수적인편인데 성형얘기만 나오면 안했다고 뻥치면서 어물쩍 넘겼거든요.. 슬... 3 익명_6c7 202 2021.07.19
9101 일상 식후 카페 익명으로요 혹시 여러분 식후 카페 자주가셔서 살찌신적있나용 식후 꾸준히 카페에 자주가고나서 살이 찌고 알아보니까 생각보다 스무디 칼로리가 높더라고요 아... 1 익명_fab 21 2021.07.19
» 일상 다들 엄빠께 * 어릴때 혼나면 엄빠께 뭘로 맞아보셨나요? 저는 빗자루 ㅋㅅㅋㅋ #2021.07.19_19:00 1 익명_39f 41 2021.07.19
9099 사회/이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해군 청해부대 장병 코로나 감염사태에 대한 반응 "백신이란 현지에서 조달하는 것이다" 이거 완전 2차대전 일본군 마인드인데요? file 익명_766 20 2021.07.19
9098 연애 불륜카톡 최종* 매형 불륜카톡 최종입니다. 결과를 궁금해하시는거 같아서.. 오늘 최종적으로 여러분들 글을 보고 마음에 결정하고 무작정 누나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누나... 1 익명_b26 399 2021.07.19
9097 일상 법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도 없는데 왜 법에 대해 운운하는걸까요?* 내가 요즘에 페북보면서 궁금한게 있는데 대체 법에 대한 아주 기초적인 상식도 없는데 법에 대해 왜 운운하는거죠? 상식을 가지고서 법이 잘못됐다 고쳐야한다 ... 1 익명_86e 25 2021.07.19
9096 연애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지나서..*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 지나서 새로운 사람이 생겼잖아. 분명 헤어지던 날에는 아직 마음정리도 못했다고 차단하지말라고 했던 너인데. 그런 네가 일주일도 안 지... 1 익명_5ff 68 2021.07.19
9095 연애 전남자친구의 생각이 궁금해요* 처음 남자친구를 만나고 일 때문에 바쁘다고 어쩔 수 없이 헤어지는 거라며 저는 차였어요. 그 후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다시 연락이 왔어요. 술을 먹었는데 ... 2 익명_cae 67 2021.07.18
9094 일상 연청 핫팬츠입으시고 노랑머리이셨던분 찾습니다 7월17일 100번이나 110번버스 4시 40분쯤 천안 공주대학교에서 버스타고 청광아파트서 내리신분 찾습니다. ( 연청 핫팬츠입으시고 노랑머리이셨던분 ) 익명_70b 43 2021.07.18
9093 고발 불륜카톡 후기* 어제 매형 불륜카톡 글 올린 사람인데요.. 자세히 안써어 오해가 있는듯하여 덧붙히고 후기?도 남깁니다. 우선 매형은 군인이고.. 카톡하는 사람은 확실히 여자 ... 2 익명_e37 562 2021.07.18
9092 사회/이슈 여자들 병사 의무복무 얘기 나오면 늘 나오는게* 군대 내 성범죄가 존재하는데 어떻게 군대를 가냐고 하는데 의무는 너네 선택사항이 아니다. 의무는 나라에서 지정하는거고 하라면 하는거야. 이거 해주면 갈게, ... 2 익명_2c8 54 2021.07.17
9091 일상 진지한 대화vs손절vs...* 저에게 자주 감놔라 배놔라 하면서 심지어는 아주그냥 마카롱까지 놓으라고 하는 3년지기 친구가 있어요. 물론 저도 누군가에게는 그런 존재일 순 있겠지만 선을 ... 1 익명_6a3 35 2021.07.17
9090 일상 성격문제인걸까요** 저는 꽤 자주 제 나름의 감성적인 말을 합니다. 검은 바탕에 점박힌 돌을 보고 우주같다고 하거나 날이 추워져서인지 마음도 춥다 같은 말이 주입니다. 그런데 제... 5 익명_16407c 1024 2021.07.17
9089 일상 이글을 읽는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이 편지를 발견했다면 당신은 길고 긴 방학 끝에 새 학기를 시작하는 두근대는 마음과 아침 일찍 일어나는 고된 시련을 이기... 1 익명_200 23 2021.07.1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1 72 73 74 75 76 77 ... 724 Next
/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