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숲 > 대나무숲

대나무숲
미팅/소개팅
학교팅
펜팔숲 







일상
2021.06.20 19:38

제가 너무 꼬여있는건가요..?*

https://jdsinside.co.kr/bamboo/434324 조회 수 65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No Attached Image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꼬여있는건가 싶어 많은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질문드려봅니다.

학교폭력위원장 선생님이 매일 사고를 치는 중학교 여학생 두명을 데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데이트를하고 하교하는 여학생 두명을 자기차에 태우고 데리고 명동도 가고 케이크도 사주고 그러면서 '네가 못해본게 많아서 안타깝다' 라고 말하는게 정상적인가요? 학생은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이고 학교폭력위원장은 또래 자식이있는 아빠뻘 사람입니다. 괜찮은데 저만 괜히 이상하게 생각하는건가요?


#210621_14
?
test
  • ?
    익명_f0d 2021.06.20 19:38
    딸처럼 챙겨주고싶은가보죠
  • ?
    익명_ed5 2021.06.22 05:02
    이상하진 않은데요? 선생님들도 유독 자신의 눈에 튀는 학생들이 있답니다 뭔가 안타깝고 좀만 다독이면 좋게 나아갈 수 있는 아이인데...이런 느낌??

    저도 그런 아이 중 한명이었어요 전 나쁜 짓을 하고 다니는 아이는 아니었지만 가정환경이 안 좋아서 매번 친구한테 얻어먹고 학교도 왕복 1시간 30분 거리를 걸어다녔죠

    그런데 어쩌다 보니 제가 이런 거리를 매번 걸어다니는 걸 보게 된 집이 같은 방향인 선생님이 계셨어요 그 썀이 그걸 보고 그때부터 절 볼때마다 학교까지 태워다 주셨고 친구들이랑 맛있는걸 사먹으라며 돈 만원 제 손에 얻어주실 때도 계셨죠

    그냥 학생과 선생 간에 유독 잘해주고 싶은? 그런 아이가 있어서? 유독 안타까운?아이라서 그런거예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최근 수정일
공지 일상 글 작성 및 삭제 규칙(그냥 글쓰시면 안올라갑니다) 3 운영자 6154 2021.07.17
8933 *진짜 좆같은 집안 구석과 인생 환멸 느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까지 어렸을때 부터 가난하다고 거지라고 놀림을 많이 받아왔었습니다. 항상 같은 옷 뭐 명품지갑 그런거 없고 옷도 지하상가 보세옷들...... 8 file 셤공부중인_전대숲러 12112 2021.06.24
8932 일상 위로하는 법?** 애인은 직장을 다니는데 작은 회사라 그런가 몇명이서 해도 벅차보이는 일을 혼자 하거나 도움받거나 하면서 일한다구 너무 힘들어합니다ㅜ 출퇴근도 세시간이구... 2 대숲ㅜ 1193 2021.06.23
8931 연애 안녕하세요 저는 천주교 신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천주교 신자입니다 저는 천주교인이라 천주교를 믿는 여자친구를 7개월 정도 교제했습니다 같은 성당은 아니고 천주교 모임에 들어가서 어느 정... 1 익명_617 25 2021.06.23
8930 일상 mp3질문 군대에서 노래 넣으려고 하는데 mp3 모바일로 노래넣을수 있나요 꼭 컴퓨터로 넣어야해요? 연결선은 받아야하나요 필요하면 블루투스mp3입니다 익명_7d5 5 2021.06.23
8929 연애 누구의 잘못인가요* 남자친구가 많이 좋아하고 짝사랑해서 그걸 받아줬어요 근데 자기가 싫어하는 남자애랑 저랑 많이친한남사친이였어요 그 친구랑 연락안해줬으면 좋겠다고해서 그... 1 익명_dc0 23 2021.06.23
8928 일상 번호따는거요.. *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에요 제가 길 가다 번호가 자주 물어봐지는 편인데요 얼마전 남자친구랑 이런이야기를 했는데 남자친구가 그건 너가 번호를 줄것같아서... 2 으응 139 2021.06.23
8927 일상 가난한 애들이랑 못놀겠네요** ----------절취선 위 삭제 후 글 업로드 -------------- XX 대학교 이야기 욕먹을거 각오하고 글 씁니다 전 20대초반의 남자대학생입니다. 저희 집은 소위 말하... 2 익명_c383c3 1264 2021.06.23
8926 일상 남성혐오* 남자들보면 좀 기피하게됨....이상하게....싫다고 해야하나? 안빨은 팬티를 자기에게 팔아달라 어쩐다니 이런메시지 올때마다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싶고 혐오감이... 1 익명_bc4 57 2021.06.22
8925 일상 최신폰은 낭비다 아니다* 아시디시피 최신폰이 나왔어요. 근데 과연 이게 필요한건가요? 예전 기종 쓰고있는데 충분한데요. 개인적으로는 누가 사던말던 자유지만 그로인해 생기는 낭비나 ... 14 수렴_건국대 3004 2021.06.22
» 일상 제가 너무 꼬여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꼬여있는건가 싶어 많은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질문드려봅니다. 학교폭력위원장 선생님이 매일 사고를 치는 중학교 여학생 두명을 데리... 2 익명_e59 65 2021.06.22
8923 일상 진짜 진짜 궁금한게..* 진짜 진짜 궁금한게 번호따는 사람들은 무슨 마음으로 따는거에요?? 진짜 길거리에서 번호따고는 싶은데 자신감도 자존감도 낮아서 생각만 있어요. 진짜 거절당하... 1 익명_1b7 29 2021.06.21
8922 고발 교수님의 수업* 안녕하세요 백제예술대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코로나로인해 많은 학교, 학생들이 힘드신거 알고있습니다. 오늘 6월 20일부로 저희 학교는 모든 기말고사가 ... 1 익명_646 24 2021.06.21
8921 일상 그래프 게임* 안녕하세요 혹시 그래프 게임이라는 거 해보신적있으신가요..? 페북에 광고하는거 저 한번해봤다가 무슨 동일한 아이디로 가입한사람이많다면서 저보고 보증금을 ... 1 익명_000 11 2021.06.21
8920 연애 여자친구가 잠이 너 ~~~무 많아요**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애인이 있는데 진짜 잠이 너무 많아요 알바도 하긴 하지만 하루에 15시간은 자는 것 같아요 깨어 있는 시간도 없고 ... 1 짜증이빠이 226 2021.06.2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3 84 85 86 87 88 89 ... 724 Next
/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