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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민은 세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권리가 있고 잘못쓰이고 있는 세금에 대해 문제재기를 할수 있습니다


군대라는곳은 의무적으로 가야하는 남성들은 대충알지만 그외의 국민들은 전혀 알길이 없을정도로 불투명합니다


따라서 어디에 어떻게 세금이 쓰이고 얼마나 낭비되는지 국민들은 알길이 없지만 수조원의 돈이 매년 투자되고 있는건 앞뒤가 맞지않습니다


2.정책결정과정이 저항없고 불투명합니다


혹시 최저시급인상때 다들기억하시나요? 1000원올리는 것도 반발많이 하고 몇년이 지난아직도 논란입니다


그런데 군인들 월급 2배인상,무기구입같은건 저항한번없이 쭉쭉잘통과됩니다


국민들은 군인들의 시급이 얼마인지 무기원가가 얼마인지 계약서가 얼마인지 알길이 없습니다


흔히 군인하면 월급을 24시간으로 나누는데 기숙사생활하는 직장인이 본인 월급을 24시간기준으로 시급을 계산하진않습니다


군인들 근무시간이 얼마인지어떤 업무를 하는지 투명하게 알수있어야합니다


그리고 논의과정또한 국민모두가 참여하고 토론하여 결정되야지 지금처럼 밀실통과되는건 국민에 대한 기만입니다


3.역할론과 감사함만 강요됩니다


우리는 관공서를 가도 공무원들 업무가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어서 의지만있다면


얼마든지 공무원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군대라는 집단은 나라지킨다는데 대충이라도 무슨업무를 하는지 알수없습니다


얼마전 강원도에 구멍이 생기고 몇년전에도 비슷한일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너무 조용하고 아무렇지않게 넘어갔습니다 다른나라면 난리났을 일들인데


군대는 도대체 무얼했는지 강하게 질책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마치 실패와 패배가 당연하듯이 비춰진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렇게 불투명하면서 패배와 실패에도 책임은 커녕 성역화되는데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불안할뿐입니다


국민들은 안으로는 범죄에 대한 두려움,외부에서는 기본적인 외부위험도 막지못하는 무능함에 대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국방을 외치려면 최소한 지금처럼의 폐쇄성은 바뀌어야합니다


4.위에 불투명한것들을 사회까지 끌고 나와 무리한요구를 합니다


대표적으로 군가산점문제입니다 남성이라도 성소수자와 신념에 따른 거부자들은 받을수 없습니다


단지 법적으로 정해진 의무를 수행하는데 추가적인 혜택을 요구하는건 오만입니다


더군다나 지금 남성사이에서도 군대를 갔다온 사람과 아닌사람의 취업시장에서 차이는 엄청나게 큽니다


여기에 군가산점까지 생긴다면 여성과의 격차뿐만 아니라 남성내부에서의 차별문제도 심각해 질겁니다


또 하나 이시국의 휴가문제입니다


현재 코로나로 의료진,국민모두가 원치않은 격리중이고 직장도 잃고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군인들 휴가문제가 코로나시국초반부터 너무나도 크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건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하지 않을수 없는 부분입니다




학교과제를 하면서 정리한 내용에 대해 짧게 적어봤습니다


저는 rotc지원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군대를 갈수없는 사람입니다


많은 군인들 수고하는건 알지만 조금더투명해지면 저같은 여성들도 같이 공감해줄수있지 않을까싶네요


악플과 무논리적인 우기기 너가 해라 이런 댓글은 사양합니다



2020. 11.22 5시
?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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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94 2020.11.24 00:18
    혹시요... 혹시...미필이신가요? 군필이면 나올 글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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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ae 2020.11.24 00:43
    1번 부터 4번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쓴글밖에 없는데
    이런걸 소신발언이라고 하나요? 조금도 찾아본거 없으면서 자기가 굳게 믿고 있는걸 깨어있는 척 쓴글, 여기 달린 댓글들보고 틀린걸 인정할 맘 1도없죠? 그냥 멍청한거 인증하는글밖에 안되보이네요
  • ?
    익명_a27 2020.11.24 01:14
    아니 남자만 국방의 의무 있냐? 2등 국민할거 아니면 국방세를 내던가 다른 방식으로라도 의무를 수행해야겠다는 생각은 안하나보네. 의무는 덜 지키면서 권리만 준나게 찾아요. 한게 다른데 똑같이 받는 공산주의가 너네가 말하는 평등이냐? RT도 쉬이벌 여자만 장학금 주는거는 아냐?? 의무 아닌데 지원했으니까 돈준댄다. 남자는 그냥 고기방패 호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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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1f4 2020.11.24 10:18
    그런 머리로 돈벌생각 말고 몸이나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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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fc 2020.11.24 12:35
    불만이면 군대없는 나라가서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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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35 2020.11.24 19:59
    공감하고싶으면 군대를 다녀오세요
    진짜사나이를 보시던가
    군대에 대해 조사도 안해놓고 군대가 뭐를 하는지 모른다고 징징거리면 뭐라고 답변을 해야될까요
    님이 밤에도 안전하게 자는것도 다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 덕분인데
    감사는 강요하지 않겠지만 너같은 사람도
    꼴에 국민이라고 지켜주는데 최소한 민폐는 끼치지 마세요. 꼬우면 세금을 내지 말던가
    군대를 다녀오던가 중국으로 돈 빠져나가지 않게 항의하던가 다른 쓸데없는 곳에 세금이 나가는데
    그런걸 냅두고 굳이 나라를 지켜주고 2년이나 고생하는 군인들 월급을 깎아야될까요?
    벼룩의 간을 빼먹으세요 아주
    이래서 덜진화한 인간들이랑은 상종을 말아야 되는데...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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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33 2020.11.24 21:19
    그렇게 불만이면 부사관지원이라도 해서 군대를가 버러지같이 지금 개고생하고있는 애들 욕보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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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20.11.26 01:22
    이런애들 지키려고 내가 군대에서 19개월을 꽁으로 날렸구냐....군인들이 그렇게 혜택많이 받는 거 같으면 부사관 지원해서라도 입대하세요. 입대하라고 하면 막상 하지도 못할거면서 왜 강제로 끌려간 사람들 조금이라도 득보는건 그렇게 배아파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법적으로 군대를 못간다고 하는 내용 줄 보면 여자이신거 같은데 여자는 맞으세요?
    정상적으로 대학을 다니신 분이 맞다면 이렇게 멍청한 사고를 하시진 않을테고
    꼴페미 아니면 넷카마일거라 예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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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1 2020.11.26 01:25
    제목에 국민으로써가 아니고 국민으로서가 맞는 표현입니다. 한글공부부터 다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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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11.26 18:50
    돼공인지 정공인지 모르겠는데 십련이 군대 안가서 어디서 무시받고 이지랄 떠는거 존내 역겹네요~
  • ?
    ㅡㅡ 2020.11.29 18:31
    이거 쓴 사람은 국방 기밀을 유출하려는 북괴가 분명하다 그렇지않고서는 정상인 머리에서 이딴 생각이 나올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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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b14 2020.11.30 07:05
    폐쇄성 발언부터 미필이신 거 같은데 군필이시면 짝머갈이라두 군의 특성쯤은 알고 전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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