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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부모님과 아무렇지 않게 욕 하면서 지내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25살 여성이고 27살 남자친구와 교제 중입니다.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다가 남자친구가 남자친구 어머님과 카톡을 하는 걸 보게 됐는데, 어머님과의 카톡에서 씨발, 좆같다, 존나, 개빡친다 등등의 단어를 그냥 쓰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아니 어머님한테 카톡하는데 그런 말을 왜 쓰냐고 미쳤냐고 했더니 본인 집안은 욕하고 그러는 거 신경 안 쓴답니다..
그래서 카톡 보니까 어머님께서도 존나, 미친, 개새끼 등의 말을 쓰시더라구요..
여동생과도 그냥 무슨 년아 이러면서 욕하면서 지내고요..

그렇다고 가정에 불화가 있는 건 아닌데 이걸 보니 마음이 좀 식습니다.. 저라고 평소에 욕을 아예 안 쓰는 건 아니지만 부모님 앞에서 욕을 쓰는 건 상상도 못해봐서...
제가 너무 보수적이고 꽉 막혀 있는 건가요..?ㅠㅠ

다른 분들 중에서도 부모님이나 가족과 아무렇지 않게 욕 하면서 지내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위 글은 9/16 21:30 업로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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