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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의심이 아닌 거의 확신이 들어 상습도벽 그거 병이고 범죄야,, 1년동안 우리집에서 가져간 내동생 지갑, 에어팟, 또 지갑 고3 동생 과외 선생님이였던 너가 굳이 그랬어야 했니? 아니면 미안한데 맞다면 인생 정말 그렇게 살지 마

※ 글 깁니다
(고등학생 때) 과거 고등학생 시절부터 말하자면
우린 고등학교 3년을 같은 반으로 지냈지 유난히 우리반에 물건을 훔쳐가는 사건이 많았어 그중 나도 있었고 반애들 3분의1이 그랬지 정도가 너무 심해 우리반은 학급회의때 도난사건에 대해 의견도 나눴어 난 너가 나랑 성격도 가치관도 다른걸 입학 초부터 느꼈지만 처음엔 엄청 싫지는 않았어 너가 우리반 다른 친구들이랑 사이가 안좋아진 후 나랑 같이 지내면서 너에 대한 중학교, 고1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중 도난사건과 관련된 말도 있었고 성격 갈등 이런거였어 그래도 난 내가 직접 목격한것도 아니고 겪은 것도 아니기에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너를 남들처럼 똑같이 대했어 그러던 중 우린 수련회에서 크게 싸웠다? 너는 나한테 뭐든지 왜 니 마음대로 하냐고 말했지 나는 그 말이 어이가 없었어 나는 무슨 일을 하기 전에 모든 애들에게 의견을 여러번 물어보고 존중하고 결정을 내렸어 애들도 내가 당시 부회장이였어서 의지하기도 했고 다 좋다. 나는 괜찮다. 좋은 생각이다. 그렇게 말한건 너였잖아 싫으면 싫다고 말하면 되는걸 그냥 넘어간건 너잖아 평소에 나에 대해 불만이 있었다는 너 당시 난 너랑 정말 많이 안맞았고 너라는 아이를 볼때마다 나는 스트레스 너무 받은걸 넘어서 아팠어 난 더이상 너와 친구로 지낼 수 없다고 생각했지 그 뒤로 우린 말도 잘 안하는 사이가 되었어 학교 애플데이날 너는 나에게 뜬금없이 수학책을 빌려가고 그 사이에 편지를 썼지 하지만 편지 내용은 우린 어차피 3년 내내 같은 반일텐데 계속 이런 사이면 불편하니깐 과거는 잊고 잘지내보자라는 내용이였지(당시 우리학교는 제2외국어가 독일어 일본어, 독일어는 인원수가 월등하게 적어 선택한 사람은 무조건 내내 같은반) 나는 편지 내용이 어이가 없어서 답장도 안하고 그냥 그렇게 넘겨버렸지

그 뒤로 학년이 올라가고 우린 계속 같은반이지만 서로를 신경 안쓰고 지냈지 기억은 잘안나지만 고2말쯤인가 고3인가 너가 뜬끔없이 내 친구에게 나랑 친구가 다니는 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말했어 우리 학원은 그냥 작은 동네 학원이였고 학생도 별로 없는 학원이라 굳이 왜 다닐려는지 몰랐다? 하지만 같이 다니면서 지켜본 너는 정말 대학 갈려고 열심히 공부했어 나는 그런 너의 모습이 마냥 싫진 않았어 오히려 1학년때 내가 싫어했던 너의 모습은 이제 잘 보이지 않았고 이제는 너에게 모르는 문제를 물어볼 수 있었고 친구와 셋이서 코인노래방도 같이 갈수 있는 사이가 되었지 진짜 싫었던 너였지만 이런 모습에 나는 너에 대해 점점 적대감이 사라지는 걸 느꼈어 결국 노력끝에 2,3학년때 성적이 상승세였던 너는 인서울 여대 사회복지학과를 학생부종합으로 3개나 붙었지 왜 너가 사복과에 고집하는 지는 사실 이해가 안됐어 내가 판단할 자격은 없지만 고1때 사회교육학과 가겠다는것보단 뭐.. 엄청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나는 니가 합격해서 정말 기뻤어 이건 진심이야 너는 승부욕, 의지, 집중력, 체력 하나는 최고였어서 사회복지학과를 희망하는 내동생 과외 선생님으로 딱 이라고 생각했어 난 너와 사적으로도 딱히 친하지 않기에 공과 사는 확실하다 생각해서 고용을 했어 여기부터 문제였을까 내가 너에게 제안만 안했더라면 너에 대한 안좋은 감정들은 그저 과거로만 묻고 널 잊고 살았을지..

(대학생) 너는 이제 내동생과 과외를 한지 어느새 1년이 되었지 타지역 대학교에 다니는 나는 자취를 해서 본가에 잘 오지 못했어 올때마다 가끔 봤을 때 너는 열정적으로 동생을 가르쳤어 동생은 너를 엄청 신뢰했어 카페에서 수업할 때 음료도 너가 사준적도 있고 밥도 따로 사주고 나랑 둘이 어딜 가서 논적도 없었던 넌데 내동생이랑 놀러가기도 하고 너네집에서 수업할 때 너네 어머니께서 동생 간식들도 매번 잘 챙겨줬다고 들었지 나는 내가 바빠서 잘 못챙겨주는 동생을 너가 생각보다 잘 신경써주는거 같아 고마웠어 나는 동생에게 내가 너와 과거에 그냥 사이가 안좋았다 너무 신뢰는 하지말라 라고 말했을 때 오히려 과거일뿐이라며 널 감싸고 날 타박줬던 동생이야 순간 뻘줌하기도 했어

(사라지는 물건/의심) 너는 내동생에게 힘든 고3생활을 그나마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조력자같은 존재였어 그치만 이상하게 너가 우리집에서 과외를 할때마다 물건이 하나씩 사라져 주2회 과외를 하지만 우리집에서 과외를 많이 한건 아니였거든 처음에는 3만원정도 들어있던 지갑, 그 다음에는 에어팟 2세대 그 다음에도 지갑 난 동생이 처음 집에서 지갑 없어졌다고 말했을 때 아 잃어버렸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갔어 그러고 에어팟을 잃어버렸다고 할때 그땐 뭔가 찝찝했어 에어팟 케이스가 껴있어서 무게도 좀 나가고 물건을 잘 안잃어버리는 동생이였기에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그날 너랑 마라탕 먹고 우리집에서 과외하던 날이잖아 그 다음 과외하러 널 봤을 때 동생은 너한테 언니 분명 나랑 같이 있을 때 에어팟 봤지라고 말할 때 넌 어 분명 있었어 내가 봤어 라고 말했어 이때까지만 해도 나와 내동생은 널 믿었어 너도 에어팟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써 공감을 잘 해주었거든 그러고 마지막 지갑은 이번주 수요일이였어 난 이날 정확하게 기억을 해 학교 다녀온 동생과 난 안경점에 갔다오고 지갑을 쇼파에 올려났어 나는 이틀동안 잠을 잘못자서 쇼파에 누웠지 그리고 7시쯤에 난 일어나서 방으로 들어갔는데 내가 동생 지갑을 직접 만져서 쇼파에 그대로 둔것까지 기억해 너가 그뒤로 8시쯤에 오고 난 방에 누워있었는데 방문을 열어두어서 누가 복도를 갔는지 보였어 그러고 너가 10시 조금 넘어서 갔어 난 평소에 너를 엘레베이터 타는것까지 보고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데 그날은 유난하게 피곤했고 과제를 제출해야되서 배웅을 못했어 그러고 과제를 하는데 11시쯤에 잠을 잘려던 동생이 지갑을 챙길려고 쇼파에 갔어 근데 지갑이 없더라? 온 방과 거실을 다 찾아봤는데도 없어 여기서 뭔가 이상함을 느꼈어 동생은 엄마한테 전화해서 이상황에 울면서 말했고 엄마는 전화로 나에게 혹시 과외선생님이 그런거 아니냐 나보고 과거에 그친구가 그런 짓을 했다던가 그런거 없냐고 말했을 때 나는 순간 할말을 잃었어 과거에 그 얘기를 차마 엄마한테 할수 가 없었거든 그때도 그저 들은게 많았지만 확실하다고 판단을 못했어 동생은 언니는 나랑 계속 같이 있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말했고 나는 이제서야 뭐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어 동생보고 계속 옆에 있었냐고 물어봤을때 동생은 언니가 화장실을 한번 가고 없다라고 했고 나는 분명 방에 있을때 두명이 왔다갔다고 했더니 동생은 생각하더니 자기가 문학책을 가지러 한번 방에 갔다고 하더라 화난 엄마는 집에빨리 오겠다고 했고 나는 잘려고 눈을 감을려고 했을 때 현관문 밖에 부모님 목소리가 들렸어 지갑이 왜 여기에 떨어져 있냐고;; 지갑이 왜 거기 있을까? 지갑이 현관문 밖에 있는 자전거 밑에 놓여있더라ㅋㅋㅋㅋ 순간 소름돋았어 내가 오늘 딱 배웅을 안나갔고 동생 지갑에 카드들과 현금은 1,000원 밖에 없었거든 지갑 발견은 새벽 1시30분쯤이였어 너 나갈때 분명 자전거 밑에 아무것도 없었어 이게 불과 6시간만에 일어난 일이라는게 믿겨지지 않더라 이거 너 맞지? 난 이제 너가 의심을 넘어 확실한거 같아

(그 이후 반응) 나는 너에게 진지하게 이것저것 묻고 싶었어 하지만 우리 부모님과 동생은 너를 그냥 더 이상 나오지 말라고 말하고 보내주라고 하더라 난 이해가 안됐어 내가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나와 내동생같은 피해자가 더 발생할 수도 있는거잖아 너네 집안 형편은 어렵지 않고 넉넉한거 알아 근데 넌 항상 알바를 많이 했지 그 이유를 물었을 때 사고싶은게 많다고 했어 너는 갖고싶은건 꼭 가져야하는 성격이라 했지 그래서 그런거야? 난 이해가 안돼 나는 목요일날 너에게 전화를 걸었어 두번째로 걸었을 때 받은 너는 이시국에 남자친구랑 부산여행을 갔더라 마스크는 잘 끼고 돌아다녔지? 전에 너 이태원 터지기 전에는 좀 괜찮아진거같다고 한동안 안쓰고 다녔다고 말했잖아;;^^ 내가 보건계열 전공이라 옆에서 열심히 COVID-19 보고서 쓰면서 강조했는데 당연히 듣지 않았겠지~ 전화받을때 너는 엄청 당황한듯이 받았지 그리고 이따가 전화 준다고 하고 끊었잖아 그뒤로 내가 문자 2번을 보내고 전화 1번을 걸어도 안받고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봤는데 전화 걸기전 너는 분명 공개 계정이라 스토리가 보였지만 다시 들어가봤을때 비공개로 전환됐더라 동생과 넌 팔로우가 되어있어서 평소 스토리를 볼 수있었는데 그 뒤로 스토리가 아예 안보이더라 이거 차단 맞지?ㅋㅋㅋ 다른 친구한테 부탁했는데 너는 부산에서 잘 놀고 있는 사진들 계속 올렸던데 이거 올릴 시간은 있고 나한테 무슨일이냐고 보낼 시간도 없는거야? 너무 화가나서 주변에 아는 오빠가 경찰이라 전화로 상담도 받고 그랬어 어제 저녁에 넌 남자친구랑 이제 헤어졌다고(이별×) 이제 전화 된다고 문자했더라 근데 문자 받은 순간 너에게 화난 내 감정과 짜증 분노 현타들이 다 사라지고 머릿속이 새하얗게 됐어 분명 너에게 하고싶은말이 정말 많았는데 뭘 말할지 다 생각했는데 직설적으로 묻고싶었지만 차마 전화를 못걸겠더라 기분이 이상했어 그래서 동생한테 전화하라 했어 너는 계속 당황한 톤으로 같은 대답만 했지 다 듣고 있었어 그냥 동생은 요즘 집에 물건이 사라진다 부모님이 외부인도 못들어오게 하시고 상황이 이래 과외를 더 이상 못하게 됐다고 말했지 너는 계속 톤 높게 어..어어 이 대답뿐이였어 뻔뻔하더라 너 원래 말투가 와 진짜 대박이다 정말 미쳤다 이런 말투잖아ㅋㅋㅋ 아니야? 그걸 옆에서 스피커폰으로 듣는 난 정말 답답했어 그냥 용기 내서 너한테 전화걸어볼걸 그새 후회되고 나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고 느꼈어 알잖아 나 성격있어서 할말 다하고 살고 당하는거 못참는거 애증이 바로 이런걸까;; 지금이라도 당장 전화하고 만나서 묻고싶어 하지만 막상 만나서 너가 어떤 말을 해도 그것땜에 상처받을 내가 너무 싫을거같고 반대로 욱하는 마음에 널 어떻게 해버릴것만 같아 지금 난 여전히 고민중이야 널 참교육 시켜주고 싶지만 우선은 이 글을 쓰면서 화를 다스리고 있어

난 너가 범인이 아니라도 우리가 길게 이어갈 인연이 아니였을거라고 생각해 너도 그렇잖아 만약 너가 범인이 아니라면 여기서 미리 사과할게 너가 봤을지는 모르겠지만 난 지금 너랑 있던 단톡방에 나갔어 너랑 이제 엮기는게 지긋지긋하다 너가 진짜 범인이 맞다면 나중에 우리 고등학교 동창회가 있다고 해도 양심있으면 넌 절대 나오지마 우리 다신 볼일 없었으면 해 우리 고등학생 아니고 성인이잖아 어릴때 한짓도 물론 죄야 넌 거기다 상습도벽이지 널 잠시라도 믿었던 내가 미쳤지 니가 이글을 보게 된다면 나랑 내 동생 이후에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처신 잘해 그리고 진지하게 상담받을 것을 추천해 너 사복과잖아 관련 상담해주는 교수님들께 한번 연락드려봐~ 그리고 평생 봉사하면서 살아 제발 좀 죄 짓지 말고 나한테 너가 범인이라고 자수하는 연락이라면 받아줄게 그치만 그외 연락이면 그땐 내가 무슨말 할지 몰라 그냥 안넘어간다? 아 공무원 준비할거라 했는데 평생 떨어지면 좋겠다 넌 복지 공무원 될 자격 없으니깐^^

요약: 고등학교 3년 같은반 → 동생 과외 선생으로 고용 → 동생 물건 상습 절도 → 끝까지 뻔뻔한 태도

원래 너네 학교 대나무숲에 올릴려고 했는데 지금은 활동 안하는거 같더라 그래서 여기에도 올리고 네이트판에도 올렸어 너가 부디 이글을 봤으면 좋겠다
https://m.pann.nate.com/talk/pann/351784837?currMenu=category&page=1&or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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