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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b15 2020.05.18 07:06
    http://pf.kakao.com/_XxkFJ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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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b85 2021.05.20 20:47
    너가 이 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만약 보게 된다면 너 얘기가 맞아




    우리 300일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연애를 시작하면 1년은 기본으로 넘긴 나 이기에 난 사실 우리가 함께한 이 시간도 짧다고 생각해

    내가 정말 힘들고 죽고 싶을 때 내 앞에 나타나줘서 고마워 내가 너무 불쌍해서 널 잠시 보내줬나봐

    너랑 연애 하면서 너랑 한 모든게 처음 이어서 사랑 받는 게 이런거구나, 정말 놓치면 안되겠구나 하며 늘 감사히 생각했어

    근데 있잖아,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최선을 다해 널 사랑했는데 어떻게 한 순간에 너의 마음이 변한건지 이해가 가지 않았어

    근데 이제야 알겠더라 알바하는 그 언니랑 사귀는 것 같더라고

    분명 나한테는 그런 사이 아니라고 울면서 얘기 했잖아

    그래, 너가 잘못했으면서 나보고 더 이상 잘해줄 자신이 없다며 헤어지자 했을때 눈치 챘어야 했어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상처 받은 내가 바보야

    넌 뭐가 그렇게 다 쉬운거니 그냥 질리면 버리고 새로운 여자한테 가면 되니까 나한테 모진 말 다 해놓도 떠난거야?

    난 차이는 그 날에도 날 자책했어 그냥 그 언니랑 연락하는 거 못본 척 할걸, 너가 미안하다 할 때 그냥 사과 받아줄걸 하고

    너랑 헤어지고 밥 한 번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날 계속 자책하면서 어떻게 하면 붙잡힐까 수백번을 고민하며 밤을 지새웠어

    이럴거면 헤어지는 날 사실대로 말 하지 그랬어 그럼 그렇게 까지 힘들어 하지 않았을텐데 쓸모없는 감정 낭비 하지 않았을텐데

    내가 얼마나 비참했냐면 너가 그 언니랑 같이 찍은 사진 올릴 때, 꼭 성공해서 무슨 일이 있어도 널 지켜주고 싶어서 공부만 죽도록 하고 있었어 너 앞에 떳떳하게 나타나고 싶었어 알바 하면서 힘들어 하는 너의 모습 보고싶지 않았어

    난 너랑 사귀면서 알바 할 때 연락이 안돼도 이해했고, 힘들 거 아니까 알바 끝나고 만나자고 하지도 않았어
    그리고 이제야 말 하는건데 그 때 영화표 생긴 거 아니야 힘들 걸 알아 미안해서 만나자고는 못하겠는데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만날 구실을 만든거였어

    너가 무슨 짓을 해도 아직 좋아하는 내가 비참하지만 이젠 널 놓아주려 해 혹시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용서 해주라 이제 더 이상 너 앞에 나타나지 않을게

    그리고 그 언니 예쁘더라 너랑 잘 어울려 항상 너 옆에 있으면 초라해 보이고 과분했는데 이제야 맞는 짝을 찾은 느낌이 들었어 그 언니한테 나에게 못해준 것들 다 해줘

    혹시 이 글을 보고 나인걸 눈치 챈다해도 그냥 모른 척 해줘 무뚝뚝한 너라서 이걸 보고 후회 할지는 모르겠지만 후회 하더라도 이미 늦은 것 같아

    너가 꼭 이 글을 봤으면 좋겠다 이게 내 진심이야
  • ?
    익명_4eb 2021.07.17 01:25
    안녕 너를 처음 본 건 고등학교 1학년 때였지 급식 먹으려고 줄 서있었는데 이쁘장한 여자애가 선도부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진짜 너무 이뻤어 그래서 너랑 친해지고 싶었는데 부끄러움이 많은 나는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고 그렇게 의미 없는 시간이 계속 흘러갔지 그러다가 어릴 때부터 하던 태권도를 다시 하고 싶어서 태권도장을 등록하고 일주일쯤 다닐 때쯤이었나 나는 저녁 9시에 사범님과 나를 포함한 3명이 운동을 하고 있었지 우리 태권도장 문에는 소리가 들리는 벨 같은 게 있었는데 운동 중에 그 소리가 들리길래 나도 모르게 고개가 돌아가서 봤는데 네가 들어오더라 많이 놀랐고 당황했지 나중에 알고 보니까 너도 원래 도장을 다니고 있었고 시험기간이라 잠깐 쉬었다가 이제 시험이 끝나서 다시 도장에 나온다고 듣고 속으로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 다가갈 방법이 없었는데 태권도라는 운동으로 연결고리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했고 이건 진짜 신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했지 그렇게 운동을 하면서 우리는 많이 가까워졌고 내가 운동 끝나고 항상 너를 데려다주면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많이 했지 그렇게 계속 하루하루 지나다가 여느 때처럼 너를 바래다주고 있었는데 
    네가 평소와는 다른 길 조금 돌아서 가는 길로 가자고 했었어 그래서 오늘은 뭔가 할 말이 많은가 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가고 있었는데 네가 갑자기 내 손을 확 잡아서 엄청 놀랐어 그러면서 네가 나한테 네가 날 좋아하는 거 알고 있다 근데 나는 아직 내 맘을 잘 모르겠다 나한테 시간을 좀 더 달라고 말했었지 당연히 나는 알겠다고 했지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네가 다른 지역에 도서관에 가는데 같이 가줄 수 있냐고 물어봐서 바로 갈 수 있다고 했지 그렇게 너와 도서관에 갔다가 내가 아는 지인 가게에서 곱창도 먹고 재밌게 얘기하다가 너를 데려다주러 너의 집 앞에 왔지 이제 널 데려다주고 집에 가려 하는데 네가 말했지 너한테 할 말 없냐고 아무리 눈치 없는 나지만 그 말만큼은 확실히 알아들었지그 자리에서 바로 너한테 고백하고 그날부터 우린 만나게 되었지 그러고 나서 너와의 연애 소식을 주변 사람들이 알게 되었고 그때 난 진짜 친구들의 부러움을 많이 받았어 그만큼 넌 정말 이뻤어 네가 반으로 찾아오면 반 친구들의 리액션 소리에 나는 부끄러워서 너를 데리고 사람이 제일 없는 미술실 쪽 계단으로 데려갔지 그리고 너는 사람이 있든 없든 스킨십이 많았어 근데 나는 부끄러움이 많아서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받아주지 못했어 받아주지 않으면 삐지는 너의 그 모습마저도 너무 귀여웠어 지금 생각해 보면 복에 겨웠던 거지 그렇게 너랑 만나면서 나는 진짜 많이 행복했어 그렇게 160일 정도를 만나다가 나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우리는 헤어지게 되었지 그때는 네가 행복하려면 내가 놔줘야 한다는 생각을 했어 지금은 그 선택을 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해 정말로 후회해 그 이후로 내가 너를 몇 번을 잡았잖아 물론 잡진 못했지만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네가 졸업할 때가 되었고 나는 이제 고3이 되는 시기였지 졸업식 때 학생회였던
    나는 졸업식을 방문한 차들을 통제하는 역할을 하고 있었지 너한테 마지막으로 졸업 축하한다고 말하면서 꽃을 주고 싶어서 미리 사놨었는데 차들 통제하다가 늦어지면서 급하게 뛰어갔는데 너는 이미 자리에 없더라 그 이후로 너를 본 적이 없었어 같은 동네에 사는데 이렇게 못 볼 수가 있나 싶을 정도였지 그러고 내가 20살이 되고 너한테 연락을 했지 만나서 할 이야기가 있다 한 번만 시간을 내달라 나는 다시 한번 잡을 생각이었지 하지만 나의 그 생각은 오래가지 못했어 너를 만났는데 너는 노란색 머리에 나랑 있을 때는 보지 못했던 환한 얼굴을 띄고 있었어 그러면서 너는 대학교 가서 자존감도 많이 올라가고 잘 지내고 있다고 그 말을 들은 순간 든 생각은 아 이제 이 사람한테는 내가 끼어들 자리가 없구나 생각했지 결국 그날도 시시콜콜한 대화를 하다 너와 헤어졌지 그때 이젠 진짜 포기해야지 이렇게 생각하고 나도 내 생활에 열심히 살고 있었지 그러다가 19년 11월 나는 12월에 입대를 할 예정이라 잠시 하던 일을 그만두고 이제 놀다가 군대를 갈 생각이었지 어느 날 친한 후배가 동네 선술집에 일하게 됐다고 한번 오라고 해서 언제 갈까 하다가 마침 군대 가는 친구가 있어서 선술집에 갔지 나는 통화를 하느라 바로 안 들어갔는데 나랑 친한 친구 한 명이 밖으로 나오더니 다른 데를 가야 할 거 같은 데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왜?라고 물어봤지 근데 친구가 너 전 여자친구 여기서 일하는 거 알아?라고 하는 거야 당연히 나는 몰랐지 그래서 고민했어 이걸 다른 데로 가야 하나 근데 이미 후배한테 간다고 얘기도 했었고 다른 친구들은 안에 있던 상황이라 그냥 들어가자 하고 들어갔지 들어가자마자 너랑 마주쳐서 멋쩍게 어 누나 여기서 일해? 오랜만이다 서로 간단한 인사만
    하고 나는 바로 자리로 갔지 그렇게 살짝 불편해하고 있었는데 일하는 후배가 형 밖에서 잠깐 얘기나 하자고 해서 나와서 후배랑 얘기하고 있는데 네가 청소도구를 들고 나오더라 거기서 또 마주쳐서 너는 나한테 친구 군대 가서 술 마시러 온 거야?라고 물어봤고 나는 어 나도 다음 달에 간다고 말했고 너는 나한테 몸 건강히 잘 다녀오라고 말해줬어 그 이후로 나는 입대를 하게 되었고 군대에서 시간 동안은 너에 대한 생각이 나질 않아서 이제 내가 극복했나 보다 생각했어 그렇게 군대에서 시간이 흐르고 21년 5월 7일 나는 코로나로 인해 원래 전역일보다 더 빠르게 나오게 되었지 그러고 나온 지 한 달쯤 됐을 때였나 길을 걷다가 맞은편에서 너를 봤어 마스크를 쓰고 있었지만 확실히 너였지 근데 너를 보자마자 나는 널 피하게 되더라 그렇게 나는 너를 못 본체하고 지나갔지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 또 한 번 후회했어 왜 나는 너를 피했을까 자연스럽게 인사라도 건넬걸 하고 너는 sns도 안 하고 번호도 바뀌었으니까 연락할 방법이 없더라 오늘 술도 안 먹었는데 갑자기 감정이 확 올라와서 맨정신에 네가 생각나서 울어본 게 몇 년 만인 거 같아 지금 나의 삶은 전혀 행복하지 않고 너와 만났던 그 시간들이 내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시절이었으니까 남들은 말해 앞으로 너 인생에 행복한 시절은 찾아올 거라고 하지만 난 다르게 생각해 그때의그 행복은 다시 올수 없을 거라고 그래서 내 지금 소원은 8월 29일 전에 마주치는 거야 8월 29일 너 생일 아직도 기억나더라  마주친다면 이젠 피하지 않고 먼저 인사하고 싶고 우리가 안지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너한테 새롭게 다가가 보고 싶어 17살의 내가 아닌 23살 나의 새로운 모습으로..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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