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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11:41

다시 시작하자

https://jdsinside.co.kr/bamboo/34144 조회 수 45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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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한테 고마운게 너무 많아.. 힘든 시기에 내 옆에 있어 준 너였고 의지를 많이했던 너였지

더 잘 해줬어야 하는데 내가 너무 미안해 헤어지고 나서 느꼈어 

너가 아니면 나는 정말 안되겠다는 걸 매 순간 느끼면서 살면서 처음느껴보는 감정도 느껴보고 지나가는 길 너가 좋아하는 음식, 우리가 데이트 했던 장소들을 지나칠때마다 벅찬 감정을 이길 수 없어 끝내 길에서 나는 눈물이 터지고 말지

최근에 너와 소소한 데이트 했던 장소들을 혼자 가보면서 정리를 할려고 했지만 더 힘들어지더라.. 아침에 눈 뜨면 혹시 너의 연락이 와 있을지 휴대폰을 보는 게 내 하루의 첫 시작이 되었고 그냥 하루종일 내 일상은 너로 가득차있어 ... 사람들 만나 정말 괜찮은 척 하고있어..괜찮은 척 너의 안부를 물어보거든 그러면 사람들도 내 눈치 안 보고 편하게 말해줄꺼 같아서,, 

넌 평소처럼 잘 지내는거 같더라..? 그래 잘 지내야지  몸 아픈 곳은 없고? 밥은 제대로 챙겨 먹고있어? 자취하면서 대충 끼니 때우는거 아닐까 걱정되네 .. 진짜 너무너무 보고싶다.. 행복하게 잘 지내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러면 정말 끝일까봐 그런말 못하겠어 .. 아니 하기싫어.. 우리 다시 시작하자  노력으로 안되는 건 없어 그 노력 우리 한번 해보자... 다시 만나서 똑같은 이유로 헤어질꺼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겪어봐야 아는 거잖아 너한테 미련없이 후회없이 내 사랑 다 주고싶고 이제는 내가 널 행복하게 해줄게 .. 그러니깐 우리 너무 멀리 돌아가지 말고 이제 다시 만나자 .. 난 너 아니면 안돼 너여야만 해.. 제발 .....보고싶다 .. XX 대학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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