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숲 > 자유 대나무숲
   작성/삭제 규칙 숙지
   페북 업로드되는 게시판 / 댓글작성시 최상단 갱신됨
자유게시판
대나무숲
19 
미팅/소개팅
학교팅
펜팔숲 
전대숲 홈 - 오늘의 베스트글 & 미팅소개 
https://jdsinside.co.kr/33736 조회 수 928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No Attached Image

호서 대학교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전 98년생 올해 21살인 성인입니다.

저는 통금이 10시 30분이에요.

약속이 있어서 나가는 날에는  오후6시에 어디에 있는지 확인 전화가 오고 9시부터는 빨리 들어오라는 독촉? 전화가 오고 추운날에는 추우니 나가지말라 집에 있어라 더우면 폭염이니 나가지말라 집에 있어라.. 후

또 한번은 며칠동안 집에만 있으니깐 친구 없냐 넌 왜 안나가냐 왕따냐며 물어보고..

친구없냐는 말에 생각났는데 

저는 왕복 4시간 걸리는 통학러입니다. 그런데 통금은 10시30분이고요. 

저 시간에 맞출라면 8시에는 출발해야지만 아슬아슬 도착해서 대학들어와서 회식, 친구들과 술자리 절대 못하고있습니다.

한번은 교수님들과 친해지는 술자리가 생겨서 부모님께 이번은 허락해달라 여자인 친구 자취방에서 자겠다고 말씀드리고 허락을 받은 날 

교수님과 술마시며 대학생활에 대해 말하느랴 핸드폰을 못봤는데 11시에 어딘지 확인하는 영상통화 걸려와 있고.. 

친구들한테 저 어딨냐고 전화하시고 

10분뒤 발견해서 전화드리니깐 12시안에 친구집 들어가라고 엄청 화내셨어요..

친구들도 이젠 술자리같은곳에 절 절대 안불러줘요..

부모님과 저는 35살 차이나는데.. 막내딸 이긴 하지만 너무 제 자유가 없는거 같아서 답답해요..

부모님이 고지식하셔서 카톡사진 남자친구 사진 절대 못하고요.. 

알바도 술집 절대 안된다 야간알바도 절대 안된다.. PC방 안된다하시고.. 그러면서 방학동안 알바 안구하고 논다고 답답해 하시는데 진짜 정말 제가 너무 답답해요ㅠㅠ 

주변 사람들에게 털어놓기엔 너무 쪽팔려서 못말하겠어서 여기 올려요..

어떻게 해야 전 풀려날까요?ㅜㅜ 성인인데 전 중고등학생 친구들보다 더 간섭받는거 같아요..

나이차이 많이나는 부모님 마음 아프게 하고싶지않아서 꾹 참았지만 너무 힘드네요 

항상 답답하고 너무 힘들어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180126_18
?
test

Category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공지) 학교추가 및 기타 문의 1 운영자 113594 0 2018.09.26
공지 (필독) 글 작성/ 삭제방법 2 운영자 114185 0 2018.09.01
1538 * 새내기 친구문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새내기입니다! 최근들어 고민이 생겼는데요  제가  여자친구들이랑은 정말 편하게 잘 지낼수있는데 남자친구들이랑... 1 익명_73ef49 767 0 2018.01.25
1537 * 틴트 대숲 나만 그런가여 틴트를 아랫입술에 쓱싹쓱싹하고 음파음파하면 아랫입술만 빨개지는 매직;ㅅ; 입술에 각질따윈 하나도 없는데 자기전에 라X즈 슬리핑 마스크 ... 익명_fa8a24 462 0 2018.01.25
1536 *취향이 가난해지는 내가 너무 싫어요 안녕 대숲 올해 대학 들어가는 18 이에요 초중학생때는 사실 철이 없어서 남부럽지않게 살았어요.  근데 알고보니, 우리집이 빚더미에 월 이자 200은 기본으로 ... 2 익명_f3f594 742 0 2018.01.25
1535 *2016년 11월, 어느 날 네 생각에 썼던 일기.   네게 몇 번이나 고백하는지 모르겠다. 너와 처음으로 단 둘이 보는 순간 나는 너와 결혼할 것 같단걸 느꼈었어.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그 --에서, 네가 신발끈... 1 익명_5f0908 591 0 2018.01.25
1534 *남친있는 친구의 원나잇 우선 제 친구는 헌팅포차에서 현남친을 만나 둘이 눈이 맞아 사귀게 됐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은 걱정이 됬지만 서로 좋아서 사귀는거니깐 크게 신경쓰... 4 익명_26ee6f 1878 0 2018.01.25
1533 *술자리 금지 xx대학교 이야기 대-하!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 있어서 적어봐요 저는 술자리를 되게 좋아하는 여학생이에요.  그래서 동아리술자리도 많이 나가고 친구들이랑 술... 1 익명_2ac037 642 0 2018.01.25
1532 *내전부였던 너에게 전하는 마지막 편지 오빠.안녕! 이 글을 못본다는걸 알지만, 이 새벽만되면 생각나는 오빠 얼굴에 몇글자 적어볼게 :) 헤어진지 어느덧 한달. 잊혀지기는 커녕 생각만 가득해지는 요... 익명_f6d604 465 0 2018.01.25
» *21살 통금이 너무해요 호서 대학교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전 98년생 올해 21살인 성인입니다. 저는 통금이 10시 30분이에요. 약속이 있어서 나가는 날에는  오후6... 1 익명_a68d5d 928 0 2018.01.25
1530 *이걸 너가 꼭 봤으면 좋겠어 안녕 여자친구야 요즘 되게 생각이 많아 보이네  공무원 공부를 시작하려 하는데 생각이 되게 많아지나봐 막상 공부하려니깐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할지 막막하고... Kk 467 0 2018.01.25
1529 *좋은것 하나 못해줘서 미안해. 서울권 대학교 이야기  안녕 나의 전남자친구야. 내나이 스무살.너의 나이 스물네살.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확신한채 조심스러운 만남을 시작했었지.  난 오빠 자... 익명_55f92c 581 0 2018.01.25
1528 *내가 얼마나 쉬웠을까 대전에 있는 대학교 이야기  연락이 왔다. 연락이 끊겼다. 이제 정리할 때가 왔다. 괜히 내가 예상한 게 아니였을 수도. 전역 전에 헤어질 거 같다는 내 예상은 ... 1 익명_c98cb0 441 0 2018.01.24
1527 *불행의 시작 밥을 먹고 나면 그 자리에 앉아 몇 시간씩 이야기를 했다. 우리에겐 평범한 일상이었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식사를 하고 마주 보고 앉아 이야기를 하다 네 핸드... 익명_ccb409 409 0 2018.01.24
1526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 있는데 클럽 가면 안되는 이유가 뭐에요? XX 대학교 이야기 이제 새내기고 신입생이라 너무나도 가고싶었던 클럽인데 한살 많은 남자친구가 더럽고 불순하게 노는 곳+클럽에 있는 다른 사람들을 못 믿기 ... 3 익명_a2e447 1480 0 2018.01.24
1525 *이별준비 어느덧 8년째가 된 연애의 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고1인 17살때부터 지금까지 저희는 행복했습니다. 평소에 많이 아파서 매일매일 보건실에서 살던 남자친구... 익명_b98bfb 440 0 2018.01.24
1524 *남자친구의 단톡방 XX 대학교 이야기   남자친구와 사귄지는 100일 훨씬 넘은 상태 이구요 저희 둘의 사이는 관계까지 통틀어 매우 너무 좋아요 근데 며칠전에 어쩌다가 남자친구의 ... 익명_90d90d 862 0 2018.01.2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 414 Next
/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