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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익명 닉네임(ex: 내사랑 치킨) : 영대지지지지

<영대에 성매수남들이 있어서 제보합니다>


어제 영대 대숲에 제보했는데, 제가 올린 글은 썰린것 같습니다.(8분전 다른 글은 올라왔네요)
객관적인 전대숲에 글 올립니다.

-본문입니다-
7월 10일 영대 중앙도서관 4층 스터디실에서 공부중이었는데, 한 교수님과 남학생이 복도에서 대화를 하더군요.
영대 학생이면 알겠지만, 중도 4층은 오픈복도식이라 듣고 싶지 않아도 들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대화의 내용은 여행에 관한것이었는데, 남학생은 곧 남자끼리만 여행갈 예정이라했고, 교수님은 좋네~ 라고 하시며 훈훈한 대화가 오가고, 대화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지만 몇분 뒤 그 남학생과 다른 남학생들이 복도에서 크게 얘기를 하였습니다.
주 내용은 <황제 코스>였고, 심지어 돈많은 남자는 3일내내 여자를 사서 여행 내내 데리고 다닌다는 얘기까지 하였습니다.
황제코스와 비용 얘기를 하던 와중 다른 한 남자가 매춘하자고 하는거냐며 반문하였고, 저는 귀를 의심하며 그쪽으로 가보았습니다.
언뜻 보기에 키 180 넘고 짧은 머리스타일의 남자 한명에, 키 작은 남자 하나, 보통 남자 둘 이렇게 총 네명이 서있었고, 그들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코피노도 그렇고, 현재 한국남성의 동남아 여성 폭행사건이 뉴스랭킹에 있는데, 영대 학생이 성매수를 할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복도에서 죄책감도 없이 크게 말한다는 것이 영대망신, 한국망신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지성인들의 모임인 대학에서 성매수 범죄계획을 복도에서 크게 말하는데, 본인들 부모, 교수보기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왜 본인들이 아닌 내가 죄책감을 느껴야하고 내가 부끄러워 하고있는지.. 그 뒤 공부도 잘 되지 않았습니다.
학생일때부터 성매매 하는 이런 남성들때문에 버닝썬이 생기고 정경유착이 생기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권 정지시키고 빨간줄이 답이라 생각하지만, 지금 저로썬 가장 할수있는 일인 대숲에라도 올립니다.

p.s. 황제코스는 무슨. 창남에이즈코스가 올바른 명칭 아니겠습니까? 에이즈라도 걸리면 세금 낭비할 생각말고, 자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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