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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연성대학교 패션산업과 교수진들을 속히 점검해주시길 바라는 바입니다.교수의 자격이 있는지도 의심스러운 교수진들이 많습니다.

우선 요약만해도 이만큼입니다 ㅋㅋㅋㅋㅋ
1. 인신공격 ( 학생 몸매 평판 )
2. 교수인데 학교 안 나옴
3. 알려주는거 하나도 없음
4. 개종강요
5. 노동착취
6. 개인 SNS 팔로우 강요
7. 인권유린
8. 언어폭력
9. 노동법 위반
10. 학생 협박
11. 학교도 안 나오면서 카톡 급 공지로 과제물 폭탄 투척 ~

저는 문정욱 교수 에게 졸업작품 지도를 받는 학생중 한명입니다.
첫 수업시간에 “너는 키가 몇이니? 살 좀 빼” 와 같은 인신공격과 개인 SNS 팔로우를 하라는 등 협박을 가했습니다.
돈을 내고 배우는 대학생으로써 얻어가는건 폭언과 스트레스 정신병과 건강악화 뿐이였습니다.
이로 인해 불면증과 공황장애와 정신분열증 우울증 등을 판정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과다한 과제량으로 인해 수면패턴도 바뀌게 되어 지각을 하게 되고 다른 과목에 충실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밤마다 약이 없으면 스트레스와 내일이 다가온다는 두려움 때문에 잠도 못자고 아침과 저녁때도 신경안정제와 심박수 조절하는 약을 먹어야합니다.
본인의 제자라고 챙겨주지는 못할 망정 비판과 비하만 일삼아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과 자신감을 잃어 타인에게 의존하는 강박이 생겼고 우울감에서 벗어날수 없었습니다.
졸업작품은 저희가 3학년때까지 배운 지식을 모아 자신만의 디자인을 만들어내는것에 의미가 담긴것인데 쇼 당일 전까지는 본인의 쇼라고 주장하며 본인의 의견에만 복종하라고 해서 저희가 원하는 디자인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사정이라면서 6주동안 학교를 도통 나오시질 않으셔서 컨펌을 몇번 받지도 못해서 진행된 사항이 별로 없게 되었는데 왜 본인 없이 진행을 안하냐며 카톡으로 쓸데없는 군기를 잡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물론 보강도 해주시지 않으셨구요.
돈을 내고 수강신청을 해서 강의를 돈주고 받는 입장으로서 기분이 굉장히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도 맨 앞자리에 앉아 다리꼬고 커피를 마시면서 학생들에게 반말로 컨펌을 하고 손가락으로 지시만 하고 본인의 의견에만 복종해야한다며 군기를 주는게 매 수업시간의 일상이였습니다.
학교에 공부를 하러 온건지 군대에 다니는 건지 조차 헷갈렸습니다.
그리고 컨펌을 하실때마다 말이 매번 바뀌어서 디자인과 컬러, 소재 등을 수정을 매주 해야해서 굉장히 괴로웠습니다.
매주 학교도 안나오시면서 카톡으로 욕과 군기로 말만 바꿔대서 수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 하였습니다.
이럴거면 교수직을 왜 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교수가 교수평가에서 A를 받았다는데 그 점도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300만원이 넘는 한 학기 대학 등록금을 내고도 모델섭외비, 도록 촬영 스튜디오, 졸작 쇼장대여, 원단비 등등도 지원을 일체 안해주고 저희가 900000원이란 거금을 내고 했습니다.
모델도 저희 돈으로 섭외하는것인데 모델들도 여자모델들이 섭외비가 더 저렴하다며 유니섹스 브랜드이긴 한데 거의 남성복이 위주인 브랜드인데 여성 모델을 쓰라고 하셨습니다.
마치 본인의 컬렉션을 주최하는데 돈은 저희가 내니까 아무렇게나 진두지휘하는 느낌. 싫어하는 학생은 도 고생시키는 작업시키고.
샘플실에 옷을 맡기는 것도 돈이 엄청 소비가 되었는데 본인 맘에 안들면 뒤집어 엎을거라며 협박도 하였습니다.
정말 학교에 다니면서 협박과 비판에 시달리며 학문적으로 도움이 된 점은 단 한 부분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원하는 방향성으로 원단이나 일러스트, 디자인을 생각해서 보여드리면 더럽다며 치우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시며 저희의 의견을 아예 묵살시키고 본인이 하라는대로만 복종하기만을 원하십니다.
그리고 질문 사항이 있어서 카톡으로 보내면 “너 지금 장난하니? 쓸데없는 질문할거면 차단할줄알아” 라고 답장이 옵니다. 학교도 안나오시고 카톡으로만 컨펌을 하시는데 차단을 논하면 교수라는 직업을 왜 하고 있는지 이해도 안됩니다.
그리고 카톡으로 질문 사항을 보내면 돌아오는 답변들이 다 욕이니 질문조차 하기 두렵습니다.
그리고 원단이나 부자재 같은 경우는 직접 만져보고 컨펌을 받아야하는데 학교를 도통 나오시지도 않고 카톡으로 갑자기 과제를 주어서 주말에 개인적인 시간도 보내지 못하고 과제만 했던적도 많습니다.

그리고 학생회에서도 돈을 빼돌리는데 와중에 교수들이라고 안 빼돌릴까 의심도 됩니다.
그리고 문교수의 개인 브랜드로 취직 및 실습을 나간 학생들은 다들 과로로 쓰러지고 쌍코피를 흘리며 고생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월화수목금 게다가 주말까지 8시간 + a로 일하는데 한달에 얻어가는건 최저시급에 한참 못 미치는 50만원이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SNS마케팅으로 파워인스타그래머인 호스트바에서 일하는 분께 옷과 돈을 증정하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는 등의 마케팅을 한다고 자랑식으로 이야기도 했습니다.
노동부에서도 제발 컴스페이스와 나인티에이티라는 브랜드에 점검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본인이 다니는 교회에 같이 다니지 않겠냐며 “같이 다닐 사람?” 이런식으로 말하며, 학생의 점수를 낼때도 본인의 감정에 따라 평가를 해서 평가의 공정성도 매우 떨어집니다.

제가 원하는것은
1. 현재까지 문정욱 교수에게 지도 받은 연성대 학생들에게 정신적인 금전적 피해를 입은것을 보상해달라
2. 교수직에서 사퇴요구
3. 노동부에서 개인 브랜드 점검 부탁
이 세가지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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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학교추가 및 기타 문의 1 운영자 97768 0 2018.10.05
공지 (필독) 글 작성/ 삭제방법 5 운영자 99530 0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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