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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12:40

안녕*

https://jdsinside.co.kr/315282 조회 수 503 추천 수 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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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벌써 너와 헤어지고 꽤 시간이 지났구나.
내 못난 욕심에 못이겨 우리를 이런 사이로 만들었구나.
그동안 고생했어.
그런데 나는 조금 힘들어. 며칠만에 정리 다했다는 그 말이 너무 아파. 지금이 너무 좋다는 그 말이 아팠어.
나에게는 아직 우리만의 말투,표정들이 또 너의 흔적들이 있어.
너의 기억들을 아직 한개도 지울수가 없어.
나 이제는 정말 잘 할 수 있는데 ,
잡은 손 다시는 놓치지 않을 수 있는데 ,

이미 우리는 돌릴 수 없는 거지?
#190518_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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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 ?
    익명_7ef 2019.05.17 16:09
    아니야 내가 널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아무렇지 않은척 거짓말 하는 나를
    넌 알고있잖아
    너 없는 하루가 사실은 나 너무 아파
    그러니까 내 손 다시 한번 잡아줘
    보고싶어 사랑해
  • ?
    익명_2b9 2019.05.17 20:24
    이게 정말 너였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 나 없이 행복한 널 보면 너무 기뻐.
    고마워. 넌 꼭 행복해야만 해. 아픈건 내가 전부 다 할게.
    나 여기서 누구보다 예쁘게 기다릴게.
    고마워 댓글 쓴 친구야.
  • ?
    익명_bc7 2019.05.18 12:45
    나도 너가 그사람이였음 좋겠다 싶어..
    만약 그 사람이라 생각하고 이야기하는건데...아픈거 네가 다 하지마...
    마음을 다해 사랑했던 네가 아파하고있을 생각을 하면 많이 슬플것같아..
    아프지마 울지말고 다치지마
    날 위해 그렇게 해줘
  • ?
    익명_79e 2019.05.19 00:12
    너 시간 다 보내다, 실컷 보내다 내 생각이 난다면 그때 손 내밀어줘. 나 정말 열심히 내 인생 살면서 기다릴게.
    너 말처럼 아픈것도 힘든것도 덜할테니까 나 잊지 못해서 후회하게 되면 언제든 나에게 와줘.
    사랑해
  • ?
    익명_d2a 2019.05.18 15:25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사랑을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 ?
    익명_039 2019.05.19 00:13
    감사합니다 . 아직은 너무 많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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