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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2019.02.10 20:41

너무 숨막혀요*

https://jdsinside.co.kr/285937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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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아니고 대학생인데 분류에 저희 대학교가 없어서 직장인으로 설정했어요)
안녕하세요 99년생 21살 여자입니다.
저희 집이 통금이 따로 정해져있는건 아닌데 7시쯤엔 집에 와야하며
8시에 집에 가면 왜이렇게 늦게 왔냐며 뭐라하세요.
이런 상황에 남자친구가 생기면 이것저것 통제하시고 이런 말이 어울리는진 모르겠지만 간섭하길게 뻔해서 말씀 안드렸어요.
근데 들켰는데 남자친구를 그 새끼,그 놈 이런식으로 말하시고
아까는 싸가지없는 놈이라고 하시네요. 엄마아빠한테 허락도 안받고 사겼다고 남자친구가 싸가지없대요 남자친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시면서요.
방이랑 가방 뒤지는건 기본이고 너무 답답하고 숨막히고 힘들어요.
친오빠는 누구를 사귀든 언제 들어오든 여자랑 여행을 가든 아무 상관도 안하면서 저한테만 이러는게 너무 힘들고 남자친구에 대해 알려고 하시지도 않고 그냥 욕만 하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허락받아야되는것도 싫고
짜증도 나고 남자친구 사귀는것도 왜 허락받아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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