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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2019.02.09 19:40

악연*

https://jdsinside.co.kr/285550 조회 수 49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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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처음 같은 반 친구로 서로를 알게되었고 그때까지만 해도 난 너를 그냥 웃긴 친구, 분위기메이커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어. 너는 그 이후 2학년이 되어서 나를 스토킹했던 미친새끼가 나에게 어리버리 못생겼다 등등의 인신공격, 성희롱 등등 날 힘들게 할때 같이 그걸 즐기면서 한 아이들의 무리에 끼여있는걸 봤어. 정말 양심없고 부끄러운 행동이지 않니?? 그 이후 너를 다시 보게된거 같아. 너 근데 올해 정시로 홍대 자전 붙었더라?? 같은 학교 입학할거라고 생각하니 화가 나더라고. 앞으로 학교안에서 마주쳐도 서로 모르는 사람 취급하자. 그리고 평생 미안해하고 사죄하면서 살아. 너의 그 더러운 인성으로 반성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식으로 반성해도 너가 너의 무리와 함께 나에게 준 상처는 평생 지워지지 못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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