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숲 > 대나무숲
   작성/삭제 규칙 숙지
   페북 업로드되는 게시판 / 댓글작성시 최상단 갱신됨
자유게시판  대나무숲 연애 팅 잡담
 팅팅팅(미팅/소개팅) 펜팔톡 시크릿팅(무료 미팅소개팅 매칭)

제보자 익명 닉네임(ex: 내사랑 치킨) : a사이트


안녕하세요. 중부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많은 분들이 학교에 애정을 가지고 계시지만 옛 학생회의 비리와 여러 사건때문에 애정을 잃고있습니다. 

긴 공백기간이 지나 새로이 총학생회 후보자들이 나왔지만. 이렇게 캠퍼스별 총 투표용지 5000장. 
충청캠퍼스 2500장 - 고양캠퍼스 2500장 해서 나눠질 상황이였지만, 선거관리ㅇㅇㅎ에 독보적인 판단에따라 
충점캠퍼스 2500장 / 고양캠퍼스 2500장 - 300장 해서 2200장만 투표용지가 올라왔습니다. 
빠진 300장은 모두 찬성표가 찍혀있었으며, 투표용지를 조달하기 위해 빌린 렌트카 서랍에서 300장이 발견되어서 
이슈화 되고있습니다. 이것은 선거법 위반과, 사기행위이며, 학생들을 농락하는 행위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56771?navigation=petitions




#181204_21

?
test

Category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최근 수정일
공지 공지) 학교추가 및 기타 문의 1 운영자 2667 0 2018.10.05
공지 (필독) 글 작성/ 삭제방법 2 운영자 3664 0 2019.02.13
4509 KAIST 네가 군대를 가서 나는 너무나도 행복하다*+ 이제는 친구들이 나에게 같이 밥 먹자고 물어보면, 누구누구 있냐고 물어봐 혹시나 너도 같이 먹는지 궁금해하지 않아도 된다. 이제는 설마 너도 있을까 하는 마... 익명_29ce05 203 0 2018.12.04
» 중부대/고양 중부대학교 총학생회와 선거관리ㅇㅇㅎ의 총학생회 선발 투표용지 비리 처벌해주세요.* 제보자 익명 닉네임(ex: 내사랑 치킨) : a사이트 안녕하세요. 중부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많은 분들이 학교에 애정을 가지고 계시지만 옛 학생회의 비... file 익명_5ae586 654 0 2018.12.04
4507 계명대 친구의 넋두리* 친구의 넋두리 #181204_2030 file 익명_f3e51e 259 0 2018.12.04
4506 군대 몰카영상 보는 남자친구, 계속 만나야할까요?* 남자친구랑 싸움이 있었는데 누구의 잘못인지 알고싶어서 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년 좀 넘게 연애중인 커플입니다. 오늘 남자친구랑 카톡을 하다가 남친... 16 file 익명 5142 0 2018.12.04
4505 성균관대 전형료 환불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9학년도 성균관대 일반대학원 연기예술학과를 수시지원한 학생입니다 그리고 환불을 받았습니다. 오늘 제출서류인 학업계획서 문의 차 학과 ... file 익명_d17cc3 872 1 2018.12.04
4504 한양대/서울 마지막이니까,정말 마지막이니까*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어 이런 마지막을 말해야 하는게.최근에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어내면서 연습해왔지만 역시 마지막은 항상 어려운 것 같아.원래... 익명_86245e 117 0 2018.12.04
4503 KAIST 2년 사귄 남자친구랑 군대가기전에 헤어졌는데 *+ 군대가기 한달전부터 권태기로 헤어지자는 말 몇십번을 들었고 몇십번을 그 친구 자취방까지 왕복 3-4시간 거리를 일주일에 몇번을 간건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군... 익명_fe95e8 514 0 2018.12.09
4502 아주대 남자분들* 남자들은 헤어지고나서 전여자친구가 제일 생각날때가 언제에요? 좋게 생각나든 나쁜일로 생각나든 후회되는 순간이든 아쉬운 순간이든 미안한 순간이든 아무리 ... 1 익명__e9e4cd 412 0 2018.12.03
4501 군대 *평범했던 대학 생활과 인간 관계가 그립다.+ 나는 2학년 2학기를 마치고 22살에 입대를 했다.   늦은 감이 만연했던 입대 시기였다. 군대를 빠르게 간 내 친구 중에서는, 내 입대 전에 전역을 한 친구도 있었... 2 치킨시키고기다리는_전대숲러 487 0 2018.12.02
4500 군대 살아지더라+* 살아지더라. 시간이 약이라는 말, 내가 친구들이 이별에 힘들어하면 위로하던 말인데 내가 들으니 참 뭐 같더라. 너를 잊었다는 말은 몇년이 지나도 못할거같았고... 익명_70f1f0 121 0 2018.12.0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505 Next
/ 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