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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008년에 입학해서 애들이 저새끼 고등학교때 나한테 수업시간에 자위했데. 과내에서 없는 소문 내고 다님 그 주동자 한테 폭행도 당해서


경찰에 고소장 제출 하겠다고 하니까 재수해서 온 과대 형이 부탁하면서 고소는 하지 말아 달라고, 때린놈이 와서 사과 하는 척만 했고 병신같이 고소안했음


(어짜피 안볼 사이이고 인생에 도움이 될 사람들도 아니었는데. 왜 그냥 넘어 갔을까 생각도 든다. 내가 너무 순진했나보다.)



4년치 학생회비 강납하라고 1년 내내 쫓아다니고, ( 이 대학을 다닐지 안 다닐지 아무도 모르는데. 4년치 선납 하라고 계속 부모님 한테 전화 하는건 진짜 뭐 하자는 거지?


형법상 이렇게 계속 강납요구 하면 강요죄로 형법으로 처벌 가능함.)  반지비 낸것도 아까워....
(헌법에도 학생회비 안냈다고 이렇게 할 수 있다는 행동은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다. 개인의 자유를 학생회라는 사람들이 침해 할 이유는 없다고 봤다.)


그리고 애들이 아직 양아치 티 못때서 사람때리고 그럼 (종종 가십거리 찾아서 일부러 시비 걸기도 함.)
대전에서는 가난한 애들이 많이 가는 학교임.



나도 가난해서 어쩔수 없이갔지 IMF 때 아버지 명퇴 하고 트럭 엄마는 새벽같이 일어나서 20년 넘게 양파 껍질 까는걸로 몇 만원 돈 벌어옴.


핑계긴 한데. 부모님이 너무 한밭대 원하셔서 어쩔 수 없이 갔고, 아무런 정보도 없이 그냥 썻다가 수시로 붙어서 간건데. 나도 정당하게 수능 치고 들어 왔는데. ( 솔직히 지방사립대 가기도 그렇고 그냥 원서 자체를 국립대만 넣었을 정도 였음.) 


꼴통 고등학교 나왔다고 운운 하면서 수시 치트키로 들어 왔다고 디스 당했던것도 생각난다. ( 꼴통 학교 나와서 미안한데. 꼴통학교에서 내신 따긴 쉬운데. 분위기 휩쓸려서


인생 자체를 포기 할 수도 있다고 생각도 들고, 나는 문제지 살돈 없어서 선생님용 해답 달린거 유성매직으로 그어서 답 안보이게 한 다음에 문제 계속 풀었음... 꼴통인데. 수능때 한등급씩 다떨어져서 주제에


언4 수5 외4 탐 2233 맞고 들어옴. 나도 내가 꼴통인거 인정합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무조건 동네 PC방 가서 알바 하고 밤새도록 담배연기 맡아가면서 알바해서 생활비 벌어서 학교 다님. 당연히 학교 수업 들을 힘조차 없고, 왕복30km 자전거 타고 다닐정도로 돈 없었는데.....  제대로 뭐 할 수도 없는 상황 이었으니까. 우울해지긴 하는데.
교수한테 수업시간에 나 지목하고 대전역 거지될 새끼 이럼 일부러 공부못하는 애들 지목해서 쪽주는거 좋아하는 경제학과 교수 생각도 나고.
저기 대나무숲에 힘들게 사는 친구들 학생회비 4년치 강납 아직도 하고 다니냐고. (그거 진짜 부끄러운 짓 아니냐고 말한것도 양아치들 타겟 되는거냐?)
내 차에 끈끈이로 앞유리창 테러하고 도망가는 놈도 있었고.
학교 사랑하는 놈들 내 욕 인터넷으로 써놔서 고소하니까 꼬랑지 내리고 그랬던거 생각도 난다. 
 몇몇 애들은 진짜 잠재적 범죄자 집단인가 오히려 자기 잘못 인정안하고 사기치고 구라까고 그러고 다니는게 제정신 인가 싶을 정도 였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군대에서 자살시도 관심병사니 성희롱 협박 사이버 스토킹 하고 아는 형한테 IP좀 추적해 달라고 하니까 어디 시골 중소기업 공장같은데
잡혀서 고소하니까 한밭대학교 졸업생....;;  ( 결론은 이런 사람들 계속 엮이다 보니까 학교 자체에 정이 안감.)



진짜 왜 대전에서 충남대 다음인건 맞는데.
인성수준 존나 터지는 학생들 이랑 동문들 만나면 왠지 거리를 두고 싶고 그럴때가 많음. ( 대학생때 자주가는 BAR에서 행패 부리길래 하지말라고 하니까 내 뺨을 마구 친 적있음 자기가 한밭대 동문이라고... 진짜...진지하게.... 왜 이런 대학을 다니는 걸까 생각도 해봄......)




토익캠프라고 해서 뭐 갔는데. 솔직히 그냥 그 시간에 대리운전을 하던 공장에서 일을 하던 돈을 벌면서 하는게 나았다고 판단 까지 들정도 였고


항상 돈에 쪼들려서 살았던건 맞는데. 진짜 돈 아까웠다........... 스터디 그룹 애들이 영어 한 문장을 해석 못 하는게 너무 충격적이 었다......


나는 군대에서 항상 영어 단어 외우고, 토익,편입영어 단어 외우고 하다보니까 읽을 수 있는거지... (하루 아침에 그럼 피카소 처럼 그림 그릴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대학 안다녔을거다....) 




자신들은 없는 형편에서 죽어라 공부 한 나를 오히려 따시키는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그냥 스터디 그룹 안가고, 무슨 어린 애 새끼들도 아니고 내가 공장에서 벌어온 돈으로


술사달라고 하고, 순대 사달라 하고.... 진짜 염치가 없어도 염치가 진짜 없는거 같다고 생각 까지 들어서 화가남...... 그냥 토익캠프 도중에 환불 받을라고 했는데.




학교측 이랑 영어 업체 측에서도 교습비에 관한 환불 규정에 대한 법 조차 어기고 있었음.....  교직원들이 총학생회 하던애들이랑 과대 하는 사람들 한테 성적도 다른 학생들 보다 낮은데 장학금 몰아 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고인물 체험 하는데. 그냥 여기는 어디 나는 누구인가? 환상속에 한밭대가 있다 이생각 들었음)




물론 영어야 나도 잘 하는 건 아니다......  기껏 해봐야 시험 끝나고 스트레스 풀러




홍대 클럽가서 운 좋게 미군 중사나 미군들 만나서 대화 하면서 한국관광 시켜주는거로 친해지고 그렇게 살았는데.




그게 뭐 대단한건 아니잖아?



내 20대를 이런데서 보냈다는게 좀 아깝고 어짜피 내가 공부해온 거랑 수준에 비하면 비교적 쉽게 들어 갔다지만, 이렇게 까지 인성 터진 사람들이랑 같이 있다가 정신이 피폐해지기 까지 함........ 




동문 같은 학교 학생 어린애들이라서 그냥그냥 넘어가주기까지 했었는데.




 법으로 처리하면 민 형사로 처벌 하고 민사소액 재판으로 승소하면 충분히 연 이자 15% 가산 해서 이자 따먹기도 가능 했던 사건들이


이 대학을 다니면서 일어났는데. 진짜 진심..... 왜 남들 괴롭히고, 나중에 자기들이 처벌 안받을라고 마음에도 없는 사과 눈에 다 보여... 그동안 그냥 오냐오냐 해주고


병신같이 당해주고 마음 약해져서 돌려 보내줌. 오히려 나중에 전화 와서 지랄지랄들 하는거 보면 진짜 이런 사람들이 지성인 인가 싶을 정도였다....



살인 날거 같은 충동이랑 그냥 어짜피  인생에 도움도 안될 애들이었고, 깔끔하게 법으로 다 처리 했으면 내가 이렇게 까진 안됐을거 같다.


 
다행히 나는 몇몇 착한 친구들 만나서 그래도 다행이었지 나한테 잘못했던 인성터진 한밭대 민폐애들 보살 처럼 그냥 가만히 동문이고 같은 학생 이니 그냥 넘어 갔던게 아쉽다.




진짜 나는 수업 들을 때도 전공 애들이랑 엮이는것도 별로 안좋아해서(자발적 아싸였는데.)두루두루 교양과목 들어가면서




진짜 힘들게 사는 동생들이나 늦게 나마 학교 들어와서 학위 딸라고 들어온 사람들이나 학교에 적응 못하고 있는 개발도상국에서 온 유학생들 과제도 내가 도와주고




귀찮아 하지도 않고 오히려 도와주면서 정 붙이고 있었음.....




내가 알바 해서 번돈으로  돈 까지 빌려 주면서 도움주고 그러면서 학교 다녔는데. 이 사람들 한테 이렇게 댓가 없이 해준거는 후회가 없다.




졸업하고 조그만 회사 다니면서 패악질 당하며 살다가 작년 부터 당뇨병 생겨서 쉬고 있는데.




진짜 덧 없다는거 깨달았다.....




내가 이렇게 애기 해도 비정상인 학생들이 정상인척 하고 인싸 인싸 거리면서 몰려다니면서




괜히 지들보다 약한 학생들 괴롭히고 다니는게 그렇게 재밌는 대학생활이었냐?  묻고 싶다.




뭐 나야 잘난거 없고 부질 없는 짓 많이 하고 다니니까.




이 학교에서 배운 것 한국 사회가 진짜 개 힘들다는 걸 체험판으로 배운거. 사람들이 지랄지랄 해도 맞서 싸우지 말것. 회피할것. 어떠한 집단 카르텔에 끼면 피곤하고 귀찮아 지는것.




용서를 해줘도 또 잘못된 짓을 하면서 즐거워 하는 인간들도 있다는것.




고인물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리고 반성함. 열심히 공부 했다면 이런 일 안 겪었을 수도 있었는데. 뭐 내가 부족한 탓이라고 생각도 든다....





























181112_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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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익명__93b4a0 2018.11.03 18:53
    ㄹㅇ 소득분위가 절대적 기준도 아니고 일반화 시킬수 없는거고 선한사람도 많지만 안 그런애가 널림. 어짜피 나도 같은학교였고 하니까 지성은 나도 할말없지 근데 인성은 확실히 그런 가정환경 그런 동네환경 그런 마인드에서 자라서 그런가 상대하기 ㅈ같더라.
  • ?
    ㅠㅠ 2018.11.03 23:22
    그냥 솔직히 우리집도 못사는건 아니고 10분위는 맞음. 근데 아끼고 아껴서 10분위됨. 한밭대 인싸 일진놀이 패거리 새끼들은 뭔진 모르겠는데. 남 열심히 산거 가지고 지랄해대고, 옷 좀 후지게 입고 다닐수도 있는건데. 괜한 사람 존나 괴롭히는게 자기들 지성 수준임. 하도 꼴불견 교수들 교직원들 학생들 볼때 마다 때려치고 싶어함. 여길 돈 내고 시간 낭비하고 다닌 씹병신인거 인정함. 솔직히 좀 잘사는 집안 애들 아니고서야 학부모들이 편입이나 재수 허락 안
    해줌. 그대로 이런 분위기의 학교를 다녀야할 상황 이었다면 차라리 시골 장학금받고 도립대를 다녔어야했다.나는 어디가서 한밭대 다녔다고 애기안해 존나 쪽팔려서. 고인물들 씹 인싸 새끼들 장학금이랑 학점 챙겨준단다. 교수랑 짜고치고 ^^ 그러므로 소속감 없이 대충 다녀도 됨 자기 소기의 목적만 이루면 되니까 상관없음.
    솔직히 국립대 특유의 씹인싸 일진 놀이에 정치질에 질려서 관두고 싶어했고, 한밭대 경상대에서 운 좋아봐야 은행 한두명 들어가서 영업 실적내느라고 학교까지 찾아와서 카드만들게 시키는데. 안다니고 싶은 마음 존나들게함. 결론은 돈 많은 집 애가 승자 임. 차라리 그냥 교통대 유아교육 계속 다닐걸. 괜히 이딴데서 시간 돈 뺏겼을까. 그냥 아무짝에 쓸모도 없는 싸구려 학위장 땃다고 생각함. 사실 지향하는거랑 상당히 다른 전공 그냥 집에서 강제로 다니게한거임. ( 다닌거 존나 후회된다.)
    그래도 나랑 같이 다녔던 애들 착했는데. 내가 알바해서 돈 나온거로 술 밥도 사주고 운전연습도 시켜줌. 일부러 전공보다 교양과목 들으면서 동생들이나 외국인 유학생 나이드신 분들 공부서로 도와가면서 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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