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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솔직히 볼 지 안볼지는 모르겠어 근대 하나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바람핀거 솔직히 이해는 아직까지 안돼 너무 힘들고 너무 아프고 너무 찢어질거같아 헤어지고나서도 내가 잘못해서 헤어진줄 알고 너 한테 미안해서 매일 울었어 너 라는 사람에게 상처 준줄 알고 그리고 너한테 많이 못 해준거 같아서 근대 사실을 알고 물어봤을때 미안하다라는 말이아니라 내가 싫어진 이유랑 그 사람이 좋아진 이유를 말하더라 왜? 그런거야 나 한테 미안하다는 감정도 안 들 만큼 내가 호구처럼 보인거야? 상관없어 지금 부터 내가 너한테 알려 줄 수 있는 유일한걸 알려줄게 사실 넌 내 가정사를 유일하게 다 아는 사람이야 그럼 나한테 있어서 바람이 얼마나 힘들고 죽고싶을정도로 있어서는 안됐던 거라는건 너도 알꺼야 상처가 너무 깊어 그 상처에 너가 더 난도질을 한거지 내가 너가 보고싶다 목소리 듣고싶다 할 때 넌 다음에 ㅋㅋ 오늘은 바빠서 누구랑 있어서 못할꺼같아 ㅠ 이렇게 얘기해놓고 넌 그사람에게 보고싶다 만나고싶다 좋아한다 2달동안 집착했다라는거 몰랐어 너 한테 있어서 가장 좋아하던 사람이 나일까 아니면 그 사람일까 사실 상관이없어 그 사람일꺼라고 난 생각이들어 널 만나고 내 삶이 변했어 뭐든지 널 위해서만 살았어 난 너와의 삶을 원해서 요리를 페북에서 영상을 보면서 저장하면서 해줘야지 할 때 그 사람과 밥을 먹었을꺼고 내가 제대하고 너가 나한테 동거나 같이 살듯이 하자라는 말에 내가 군대에서 인테리어 공부를 내가 스스로 하게 만들어줬을 때 넌 그 사람과 살고싶었을꺼고 내가 너한테 좋은 장소 여행지 이런거 태그하면서 너와의 추억을 상상하면서 군 생활할때 넌 그 사람에게 그 생각을 했겠지 너무 잔인해 내가 봤던 어떤 사람들 보다 더 잔인하고 아파 사실 너무 힘들었어 너 한테 잘해준게 얼마인대 내가 얼마나 널 소중히 여기고 사랑했는대 그 생각이 들더라고 너 말고 제 3자한테도 니 얘기를 들어 야 괜찮아? 너 그런일 있다며 니가 어떻게 아냐? 그만해 스스로 무너지고 이미 망가졌어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어 근대 니가 이렇게 상처주고 널 저주해도 이상하지 않을 이상황에서도 내가 더럽고 화가나는거는 니가 걱정돼 야 이년아 너가 나 버리고 다른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기라도 하더가 왜 그 남자한테 버림받고 힘들어하고 스스로 삐뚤어질려고 해? 난 이미 너한테는 전남친도 아닌 전전전남친이야 하지만 너가 나한테 사랑을 주는법을 알려줬듯 나도 너에게 알려줄 수 있는건 용서와 이해야 내가 널 용서하고 이해할게 그리고 내가 말했던 널 사랑하고 너 이해해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 너가 그랬지 그런 사람 두번다시는 못 만난다고 그리고 그런 사람이 있었어? 물어봤을 때 나라고 했지 그래 너가 한동안 나처럼 한 사람만 보는 이런 멍청한 놈을 보기 힘들겠지 근대 너가 나한테 배워 용서와 이해를 니가 아무리 나한테 그 난리를 처도 니가 나쁜길로 빠지고 망가져 가는 모습이 나한테는 더 상처야 왜 그렇게 된거야? 행복하기라도 하던가 이 답답한 사람아 너무 힘들어 너가 알어 나 생각 안나고 그냥 아무생각 없다는걸 근대 너가 내가 담배피울때 인상찡그리고 울면서 까지 피지말라고 해서 난 끊었고 너가 담배 많이 싫어하는 구나 해서 말이야 근대 너가 담배피더라 심장 무너지고 니가 아무리 그래도 가슴이 먹먹하더라 너무 눈물나고 내가 왜 오른손잡인대 왼손으로 피는 이유를 알려줬었지? 강아지 만질려고 라고 한건 웃으라고 한말이고 사실 내가 너 머리를 쓰다듬을 때 너가 그 특유의 강아지같은 얼굴로 날 처다보고 널 안고 있으면 너 머리카락에서 내 손에 남긴 담배냄새가 나더라 그래서 너무 미안하더라 끊는게 힘들 때는 그렇게 왼손으로 피고 오른손으로 널 쓰다듬었고 니 몸에서 냄새가 나는거 같아서 끊었어 야 끊어 나처럼 몸 망가지지 말고 아직까지도 넌 나한테는 스트레스야 너 만 생각나면 스트레스 나고 다리에 힘이 풀려서 하루에도 몇 번을 넘어져 군생활 너무 많이 남았다. 앞으로 연락을 안해 하지만 내가 적은 이 내용과 같은 편지를 너한테 전해주고 이제 널 안볼꺼야 그리고 너랑 나랑은 1년 동안 사귀면서 날 없던 사람 처럼 느끼겠지 난 아니야 넌 내가 싫겠지 근대 난 아직도 너랑 저녁에 너가 만든 스파케티 내가 만든 스테이크 같이 먹던 와인 향초로 밝히던 그 순간이 나한테는 다야 상처야 아직까지도 상처긴 하지만 상처라고 이제는 안불러 이 것도 한때는 아름다움이였고 사랑이였으니까 제발 옳바른 길을 가 나쁜길 가지말고 그리고 내가 말했던 그런 남자 다시 만날 수 있어 용서와 이해 이걸 배웠으면 좋겠어 나로부터... 맘을 쉽게 주지마 널 이용할려는 사람이 너무 많아 이 세상에 착하고 한 사람만 보는 사람은 배신을 당한다는걸 느껴 우리 어머니도 아버지를 4번 용서했어 사실 너무 힘들었어 그런걸 보면서 내가 이렇게 멍청하고 남 부터 생각하는건 우리 엄마 닮은거 같다. 니가 이걸 보더라도 아무 감흥 없겠지만 언젠간 느끼면 좋겠다 널 이만큼 이해할려 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은 쉽게 만나기 힘들다는거 그리고 마지막으로 행복했음 좋겠다. 진심으로 이런 순간에도 니 생각나는건 내가 그냥 멍청해서 그래 그니깐 니 삶 살고 니가 원하는 인생을 살고 알았지? 너가 나한테 말 해준 그 꿈 너무 이쁘고 기특하더라 꼭 이루도록해 이 기지배야 알았나? 단디하고 몸 조심해라 앞으로의 길은 더 힘드니까. 울지마 웃어 넌 정말 이기적이고 나쁜년이지만 널 위해서 용서해줘야 할 것같아. 이걸 배워 그리고 너가 잘 사용해 이해와 용서를 그러면 너의 삶이 조금은 변하지 않을까? 조금은 나 비슷하게 널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만나지 않을까? 너가 그런사람을 원하기 이전에 너가 그렇게 되야해 난 그런사람을 얻고싶어서 내가 그런 사람이 될려고 노력했어 야이 거지야 화는 나지만 정신차려 제발 니가 꼴보기 싫은 것 보다 너가 망가지는게 더 꼴보기 싫어 그니깐 제발 옛날의 너로 돌아가 여자친구로서가 아닌 사람으로서의 너 내가 알려 줄 수있는 마지막이야 내역활은 끝이야 그니깐 망가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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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학교추가 및 기타 문의 1 운영자 111132 0 2018.09.26
공지 (필독) 글 작성/ 삭제방법 2 운영자 111545 0 2018.09.01
3907 서울대 동성친구와의 외박도 허락 안해주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 된 여자입니다. 제 친구와 저랑은 고3때부터 정말 잘 지내며 한번도 싸우지 않고 서로를 생각해주는 정말 흔히 말하는 '인생친구'입니다.... 3 익명_570fd0 1307 0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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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4 그가 오늘 떠난다.* 그가 오늘 떠난다. 한달 동안 미국으로 가 있는다. 나는 울상을 지었지만 그는 영영 떠나는 것도 아니고, 한 달 인데 너무 그러지 말라고. 한달이라는 시간은 매... 익명_f0fdd4 746 0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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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2 제가 젊은 꼰대인 걸까요?* '야, 너, 병*, 새*, OO아, 장애인 새*' 저보다 2살 어린 아는 동생이 저를 부를 때 쓰는 말이에요. 저는 처음엔 그저 친하다는 표현 중 하나로만 생각하고 웃어 ... 1 샌애기 791 0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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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7 경희대 친구집외박 다들 하시나요? * 20살이 넘은 성인분들에게 물어봐요 (동성)친구 집에서 자는거를 집에서 허락 안해주는 분들 있나요 ? 저는 22살 여대생인데 부모님이 친구집에서 자는거를 절대 ... 1 익명_c91e90 1092 0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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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5 경희대 제가 4남매 중 막내였는데 얼마전 엄마가 애를 가지셨어요. * 대 숲 -! 저 너무 충격이에요... 제가 4남매 중 막내였는데 얼마전 엄마가 애를 가지셨어요. 동생이 생긴다는 소리를 듣고 너무 멘붕이에요. 막내라서 행복했던 ... 6 익명_383715 769 0 2018.07.30
3894 중앙대 아버지의 무게 *+ 아버지의 무게를 모조리 느껴본 적 있는가. 아니 아마 그럴 수 없을 것이다. 우리 아버지는 힘을 쓰는 일을 하신다. 아버지의 나이는 점점 은퇴를 하실 시기가 ... 익명_977306 757 0 2018.07.30
3893 누나 데려가실분 구해요 * 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저는 친누나랑 사이가 매우 안좋습니다. 이유는 많고요 그냥 어릴때부터 안좋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글 올리는 이유는뭐냐면 매형... 익명_588a0f 716 0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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