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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헌내기되는 17학번입니다
제가 학교에서 근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너는 사회생활을 잘 못할 거 같다 라는 말이 계속 맴돌아요 작년 11월에 들었는데 아직도 근무중이긴 합니다 근데 저요 진짜 걱정되는게 손도 느리고 머리도 덜떨어지고 사람들에게서 많은 상처를 받아요 하지만 그래도 애써 밝은척 하려고 해도 같이 근로하는 학생이 친하니까 그럴수야 있지만 놀림 대상이 되는거같아요
예전에 같이 술 먹을때도 얘기가 나온적이 있었지만 제발 그런식으로 날 대해주지마라 라는 늬앙스로 얘기했었는데 자꾸 이러시니까 너무 짜증나고 화나요 제가 또 소심해서 대놓고 말은 못하겠고 그래서일까요 사회성 없다는게 저도 잘 모르겠어요 예전부터 용돈벌려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었어요 설빙 조립 포장 편의점 등등 근데 편의점 제외하고 나머지들은 거의 하루 아니면 몇시간만에 짤렸어요 손이느리다고 생각이 깊지않다고 제가 잘 도움이 안됐나봐요 회사에, 앞으로 저는 어떡해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래도 성적은 관리 잘하고있어요 성적장학금 까지 받고 있고요 그럼 뭐해요 손이느려서 소심해서 생각하는게 어린애같아서 저도 모르겠어요 .. 아무리 경험을 쌓고 싶어도 이게 현실인가보네요 정말 우울한 하루에요

 

 

#180107_19

?
test
  • ?
    익명_c18 2019.10.31 23:21
    힘내세요 언젠가 빛을 바라는 날이 올거예요 남은 날이 더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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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학교추가 및 기타 문의 1 운영자 113644 0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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