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숲 > 자유 대나무숲
   작성/삭제 규칙 숙지
   페북 업로드되는 게시판 / 댓글작성시 최상단 갱신됨
자유게시판
대나무숲
19 
미팅/소개팅
학교팅
펜팔숲 
전대숲 홈 - 오늘의 베스트글 & 미팅소개 
2017.11.01 04:09

*바퀴벌레 때문에 ..

https://jdsinside.co.kr/bamboo/12190 조회 수 993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No Attached Image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벽에 엄청 큰 바퀴벌레가 있었어요
후다닥 자고있는 남친깨워서 잡아달라니
별짜증은 다 내면서 뭐로 잡냐는거에요
그래서 막대걸레 쥐어줬죠
근데 한번 실패하니까 그냥 잔다는거에요
내가 무슨소리냐니까
그냥살어 바퀴벌레랑 살어 그냥잘래
이러고 누워서 다시 자는거에요
지 혼자 사는것도 아니고 여자친구랑 같이 사는 집인데
저말 듣자마자 정이 확떨어졌어요
애초에 잡아달라한 제가 잘못인가요?
자는데 깨워서 난리친 제 잘못있가요?
바퀴벌레 때문에 정이 떨어질 줄 몰랐네요
(바퀴벌레는 결국 제가 잡아 밖에 버렸습니다)

171103_16
?
test
  • ?
    똥싸고 있는_전대숲러 2017.11.01 09:16
    정ㄷ떨어질거까지ㅋㄱ한번강하게혼내시길
  • ?
    똥싸고 있는_전대숲러 2017.11.01 09:19
    ㅋㅋㅋ진짜개졸렸나봄
  • ?
    똥싸고 있는_전대숲러 2017.11.02 20:04
    으아아ㄱ 바퀴 푸다닥 거리는거 개짜증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일상다반사 글 작성 및 삭제 규칙 1 운영자 1389 0 2020.05.17
253 *진짜 좆같은 집안 구석과 인생 환멸 느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까지 어렸을때 부터 가난하다고 거지라고 놀림을 많이 받아왔었습니다. 항상 같은 옷 뭐 명품지갑 그런거 없고 옷도 지하상가 보세옷들...... 6 file 셤공부중인_전대숲러 10826 3 2017.11.01
252 군대 *<전문대 졸업장,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고찰>+ 군대 전역하고 23인 남성입니다. 남자는 군대 안에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이 많아지는건 모든 남자가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성남에 있는 전문대... 2 카톡중인_전대숲러 1464 0 2017.11.01
251 *버스에서 내릴 때 기사님께 인사 외국에서 유학중인데, 대부분의 여기서 버스 탈 때 Hello, 하고 내릴 때 기사님께 Thank you! 하고 내리는 게 보편적이더라구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버스타서 카... 1 토익950인_전대숲러 1117 0 2017.11.01
250 혹시 전대숲 사용하면서 이런화면 뜨시는분들? 이런거 뜨는분들 계시나요? 딴사이트가도떠요? 3 file 평점4.3의_전대숲러 793 0 2017.11.01
» *바퀴벌레 때문에 ..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벽에 엄청 큰 바퀴벌레가 있었어요 후다닥 자고있는 남친깨워서 잡아달라니 별짜증은 다 내면서 뭐로 잡냐는거에요 그래서 막대걸레 쥐어줬... 3 익명의 전대숲러 993 0 2017.11.01
248 *20대 첫연애의 충격 안녕. 여자친구랑 잘지내니. 나야 일주일전까지만해도 너의 또 다른 여자친구였던 사람. 나는 매일 프로필사진을 바꾸면서 애써 밝은 척, 괜찮은 척 지내고 있단... 2 file 배고픈_전대숲러 1210 0 2017.11.01
247 *너에게 보고싶다. 그때의 네 표정, 그때의 분위기, 네 행동, 말투 그 무엇도 다시 느끼지 못할걸 잘 아는데. 그렇게 변해버린 널, 내가 모르는 널, 날 모르는 듯 구는 네... 익명의 전대숲러 967 0 2017.11.01
246 *힘들다 오늘 제 남자친구는 술약속이 있었어요 시험도 끝났고 술마시러 간다길래 알았다고, 적당히 먹으라고, 나는 집에 가서 연락 기다린다고 했어요 10시반에 장소를 ... 소심한_전대숲러 1079 0 2017.11.01
245 *모든 사람들이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딱히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한풀이하고 가고싶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정말 생각만해도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맘속으론 몇백번이고 ... 1 셤공부중인_전대숲러 1108 0 2017.11.01
244 안녕, 잘지내? * 오늘 문득 너 생각이났어 점심으로 먹은 음식이 너무 매워서 아이스크림을 사러갔을 때 더위사냥을 보고 말이야 넌 참 더위사냥을 좋아했어 술만 먹으면 바로 아... 1 익명을원하는_전대숲러 1129 0 2017.11.01
243 *외로움을 견딘다? 극복한다? 요즘 너무 외로워요.. 친구가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남자친구에게 사랑을 못받는 것 같다는 생각에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중학교때부터 친구였던 절친도 ... 숨고싶은_전대숲러 540 0 2017.10.31
242 *계속 눈마주치는데 이거 뭘까요? 대숲!! 우리과는 일주일에 전공수업이 4일 있어요 이 4일동안 같은 수업을 듣는 학생이랑 수업 시작 전이나 쉬는시간에 계속 눈이 마주쳐요 (동성 아니에요ㅜㅜ) ... 익명을원하는_전대숲러 683 0 2017.10.31
241 군대 *너의 전역, 나의 불안+ &quot;꽃신 신어서 요즘 행복하겠네?&quot; 라고 하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나는 쉽사리 &quot;행복하다&quot;고 대답할 수 없었다. 정말 지긋지긋했던 군대였다. 아마 나보다 네가 더... 똥싸고 있는_전대숲러 1131 0 2017.10.31
240 재미/문화 *사진은 감이다 vs 기술이다 안녕하세요,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사진을 잘 찍지 못해요. 어떤 풍경을 봤을 때 어떤 구도에서 어떤 효과를 넣어야 이쁘게 나올지 잘 떠오... 매일1회전대숲애독자인_전대숲러 509 0 2017.10.31
239 병원 혹시 심장이 아프거나 숨쉬기가 어려울때는 어느 병원을 가야하나요?? 그리고 진료비가 비싸다는데 얼마쯤들까요 1 익명을원하는_전대숲러 782 0 2017.10.3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83 484 485 486 487 488 489 490 491 492 ... 504 Next
/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