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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말에 남자가 되려 군대에간 남자친구를 둔 곰신입니다. 시간이 언제갈까 전역일이 오긴할까? 라며 군대가 너무 야속했었는데요(지금도 가끔 많이 야속해요..) 몇달만 더 있으면 남자친구가 군대를 간지 1년이나 되네요!!
이렇게 생각하면 시간이 빠른 것 같다가도 남은 복무일을 보면 또 씁쓸해지곤 해요ㅠㅡㅠ
남자친구를 군대로 보낸 곰신분들, 주변에서 많은 이야기를 듣잖아요. 저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듣지 않을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도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군대 보내기 전부터 지금까지 제 마음을 아프게 했던 사람들에게 제 속이야기를 떳떳하게 이야기 하고 다녔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생각해서 그런다는 부정적인 말만 되풀이 되었습니다ㅠㅠ
전대숲의 어떤 곰신님의 글을 보고 저도 제가 들으며 스트레스 받던 말들과 제 속마음을 이렇게나마 다 털어놓고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고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왜 기다려?? 시간아깝다” “청춘아깝지않아?”

하나도 아깝지 않아요.
저는 ‘기다린다’라는 표현자체가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군대를 보내고 여자만 기다리는게 아니에요 남자친구도 힘든부분있고 똑같이 저에게도 힘든부분이 있죠. 여자만 기다리느라 힘든게 아니에요!
둘이 같이 힘듦을 서로 의지하며 시간을 보내요
기다린다는 표현이 단순히 남자친구의 전역일을 기다리는 것으로 쓰이는 건 좋지만, 여자가 자신의 앞가림도 하지 못하고 마냥 남자친구만 기다리고 있지는 않거든요 바보같이 남자친구의 전역일만을 목빠지게 기다린다는 뜻으로 쓰이는 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국방의 의무를 지키고 있는 것을 함께 버티고 있는 이 시간이 저희는 조금이라도 아깝지 않아요! 저희는 일반 커플과 다름없이 예쁘게 사랑하고 있는 중인거에요!
사랑해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그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드신적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상대방을 마음 깊이 사랑하시진 않으시거나 아직 깊어지고 있는 중이지 않을까요?
100일, 300일, 500일... 사랑해서 나도 모르게 함께 보내고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처럼 저희도 그런 시간을 *함께* 보내도 있는거에요.
여러분들과 사랑하는 것은 다르지않고, 시간도 아깝지않아요!




“군대 기다려주면 너네만 멍청해지는 거야”
“기다려주면 버림받을걸? 대부분 다 그래.”

군대를 기다려주면 남자가 병장쯤 되었을 때, 전역하고 나왔을 때 심적의 변화가 많아서 여자가 버림받는다던지 바람난다는 이야기가 많잖아요.
페북의 글을 볼 때 그런 글을 봤어요
‘너네 남자친구는 아닌거같고 특별해보이지? 다 똑같아.’
이건 성격 차이일 수 있을거에요. 애초에 유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고, 마음이 원래 깊지 않았던 사람이였을 수도 있고.. 그런 분들은 바람이나거나 전역 후에 자유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커서 여자친구와 헤어지겠죠.
제 남자친구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너가 어떻게 알아?’
남자친구의 모든걸 알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오래 연애를 해보고 이성에게 갖는 태도나 가치관에 대해 그나마 제일 잘 아는 사람은 직접 연애를 하고 있는 제가 아닐까 생각해요.
제가 오랜시간 이 사람을 봐온 결과, 제 남자친구는 그럴 사람이 아니에요.
전역 후에 계속 만날 수 없을 지도 몰라요. 특별한 이유가 아니라 일반 커플들 처럼 일상적인 대화를 하다 싸움이나서 헤어질 수도 있어요.
저희는 꼭 전역을 기다려서 이 남자친구와 결혼까지하여 평생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다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에요.
버림을 받아도 괜찮아요. 저와 남자친구의 인연은 거기까지였던거에요. 꼭 군대때문이 아닐 수 있고, 남자친구와 저는 끝이있던 인연이었으나 군대때문에 조금 더 빨리 이별이 찾아왔을 수 있는거에요.




“나였으면 군필만난다”

저는 군필인지 미필인지 확인하고 사람을 만나지 않아요. 그냥 이 사람이 좋았고 사귀던 도중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잠시 제 옆에서 멀어진 것 뿐이에요.
솔직히 군필인지 미필인지 확인하고 군필이어야 만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생각해요. 물론 그런 분들도 계시겠지만 잘못되었다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군 복무중이라는 이유로 ‘군필을 만나지 왜 그랬냐’라는 말은 정말 그저 자신의 연애가 아니기때문에 던질 수있는 상처주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이 말은 지금 열렬히 사랑하고 있는 애인이 있는데 다른사람이 자기 스타일아니라고 ‘그런애 왜만나? 헤어져 나였으면 이런시람만나겠다.’ 라고 말하는 거랑 같아요. 무지 속상할 것 같아요.. 너무 좋아서 연애하고 있는데 자신의 가치관으로 이해할수 없다는 이유로 헤어짐을 유도하는 말을 하는 것은 상처뿐 아니라 자존감까지 낮아지게 할지 몰라요..
군필이고,미필이고 중요하지않아요!
저는 제 남자친구가 사람으로서 너무 좋아서 연애하고 있는거에요. 헤어지고 군필을 만나라 하는 말은 참아주세요ㅠㅠ 저는 제 남자친구가 좋습니다!



상처받는 말은 많았지만 제가 크게 상처받았던 말 몇가지만 적어보았어요.. 제 주변에선 이런이야기를 할사람이 없다고 생각 했으나 막상 남자친구를 보내보니, 많이 듣게되더라구요..
이런 말을 들어도 신경 안쓰면 되는거 아니야? 할 수 있으시지만 막상 이런이야기를 듣게 된다면 기분이 안 좋아질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내 가족, 내 하나뿐인 친구의 안 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몹시 나쁘지 않나요? ‘너가 뭔데 우리가족/ 내 친구 욕해!! 그렇지않아!!!’
똑같은 것 같아요. 남자친구도 내 사람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인데 안 좋은이야기를 듣는다면 속상할 수 밖에 없는걸요ㅠㅡㅠ무엇보다 우린 예쁜 사랑중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곰신이 되는 분들에게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곰신으로서 힘든게 있다면 주변 곰신들에게 하소연하는 거에요! 아무래도 곰신이 아니라면 공감대 형성이 어려워서 곰신인 친구를, 딸을, 동생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부정적인 말이 들려올 수 있어요.
그것을 충고나 걱정으로만 받아들이고 끝낼 수 없을 것 같다면 주변 곰신에게만 고민상담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ㅎㅎ

말을 하다보니 많이 길어졌네요..
지나가는 곰신의 혼자하는 푸념, 넋두리 정도로만 들어주시고 혹여나 주변에 곰신이 있으시다면 그 둘의 사랑을 응원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자기야!
입대 전에 우리 사이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 의논할 때 내가 센척 쿨한척 해가며 이야기했잖아
우리는 다름없이 그냥 지금처럼 계속 사랑하면 되는거고 물론 군대로 인해 연락이나 만남의 제약이 크게 생기지만 이런 이유로 너랑 내가 헤어질 사이라면 어차피 나중에 언젠가 헤어지게 될거다, 우리는 군대에 큰 의미부여 두지말자, 나는 기다린단 표현도 여자만 힘든것처럼 의미해석 되서 남자가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되는거 같은데 너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나만 힘든게 아니라 연락못하고 만날 수 없고 군대에서 훈련이고 작전이고 신체적으로 함께힘든건 너잖아 그러니까 둘다 힘든거니까 우린 같이 잘 버텨낼 수있다..
뭐 이런 얘길 했을 때 너는 어떤가치관을 갖고 있는지 모르니까 이해못할 수 있고, 혹여나 군대기다려달라 하는 것이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이 커서 나를 놔주려한다면 내가 더 힘들 것 같았지만 다행히 가치관을 맞춰준건지 나랑 비슷한 생각이었던건지 같이 버텨나가는 선택을 해줘서 너무 고마웠어ㅎㅎㅎ헤
그래서 우리 벌써 이만큼 시간이나 흘렀는 걸!
솔직히 처음엔 기념일도 함께 못보내고 사귄 날짜보다 더 긴 시간을 떨어져 보내야 된다는게 마냥 슬프고 억울 했는데..
이렇게 같이 힘든시간을 서로 의지하면서 보내보는것도 나중에 보면 우리둘에게 너무 좋은 시간이지 않을까? 싶어! 자기도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다.
아직은 남은 날이 더 많지만 지금까지 나한테 전화도 너무 잘 해주고 내가 혹여나 걱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도 이해해주고 믿어주는 자기한테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원래도 그랬지만 휴가나와서 자기가 돈을 많이 쓰니까 물질적으로도 고마움을 많이 베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게 너무 미안하고 이해해줘서 너무고마워..
다음 휴가때는 더 알찬 휴가를 위해 나도 열심히 준비해 놓을게!! 맛있지도 않은 요리 맛있다며 먹어줘서고마워..ㅎ 다음휴가때는 맛있다는 말이 절로나오는 요리 열심히 연습해둘게 재밌고 일분일초 기억에 남은 시간 보내자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야 힘들어도 조금만 참고 견뎌내자! 내가 할 수있는건 말뿐이지만 앞으로도 힘들때마다 힘이되는 여자친구가 될께
내가 정말 많이 사랑해 보고싶다 내 군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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